다섯차례 다녔던 돌로미티는 계절마다 시간시간마다 빛의 강약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연출한다.
특히 아침에 해가 막 떴을 때, 저녁에 해가 지기전에 빛이 보여주는 마술은 감탄 감탄...

셀바 볼켄스타인 (Selva Wolkenstein)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


그리고 폼잡은 나!
  

 



Passo Gardena 에서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알레게(Alleghe)-몬테 시베따 (Civetta)


그림 같은 위치에 자리한 작은 마음 꼴레 산타 루치아 (Colle Sata Lucia )


꼴레 산타 루치아


꼴레 산타 루치아에서 바라본 Monte Civetta


Santa Fosca 어렵게 찾은 숙소에서 하룻밤 묵고 나서는 길에


멀리서 바라본 꼴레 산타 루치아


성이 있어서 명명되어진 지명 까스텔로(Castello)


Pian Falzarego


La villa 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Passo Falzarego


빨자레고 고갯길(Passo di Falzarego) Lagazuoi


(Lagazuoi) 라가주오이 산에서 가족이 주말에 트레킹을 준비하는 모습


케이블로 라가주오이(Lagazuoi)에 올라와서 전문 산악 안내원과 트래킹 하는 장면


돌로미티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 전경


가볍게 등산하는 유럽 노인들


트레킹 하는 중간에


눈을 뗄 수 없는 경관


돌로미티 중심 도시-꼬르티나 담페죠와 몬테 크리스탈로


거대한 골짜기를 만드는 산의 위력


아찔한 절벽위로 만든 길. 돌로미티를 휘젓고 다닐 수 있는 원동력은 이탈리아 사람들의 높은 곳을 좋아하는 특징 때문이다.


위의 장소에서 내려다본 꼬르티나 담패죠


오스트리아쪽으로 향하다 만난 풍경 몬테 크리스탈로를 보고 감탄하는 여행객들


산 아래에서 바라본 시메 뜨레(Cime Tre)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국경에서 본 돌로미티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국경


La Villa 전경






나는 유럽에서 광을 판다
카테고리 여행/기행
지은이 오동석 (두루가이드,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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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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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나도 자유로운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2012.03.10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사진과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쩡말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2012.03.27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실버스타 스텔론이 등장했던 클리프 행어를 찍었던 파소 빨자레고는 꼭 가봐야 하는 ^^

    2012.08.16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로미티 관광가려고 공부중인데, 가장 도움이 많이 되는 블로그입니다.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은데 여쭈어도 될지요....

    2013.02.04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12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2013.07.17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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