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2014.11.26 15:09

<소 한마리 먹는 슈하스코>


더운 기후 때문에 인도산 소 1억9천만 마리나 키우는 브라질은 소고기 천국이다. 

어느 부위가 맛있나가 중요한데 주는 대로 다 먹으면 안된다.

슈하스코를 파는 집을 슈하스까리아라고 한다.

보통 소세지와 닭요리가 같이 나오며 셀러드바가 있다.

슈하스코 마지막에 나오는 것은 파인애플인데 파인애플을 먹으면 더 이상 주지 않으니

고기를 더 먹고 싶으면 달라고 한다.


그렇다면 소의 가장 맛있는 부위는 어느 곳일까? 

정답은 6번 삐까냐!!


소의 가장 맛있는 부위는 등심도 안심도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다 아는 사실이지만 한우는 그다지 맛있지 않다.  


 함께한 여행객들은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몇배나 많이 먹었다고 이야기 한다. 

물론 좋은 고기를 잘 굽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역시 좋은 식당으로 가야 한다.



(레드캡: 오동석 작가와 함께하는 중남미 여행)

http://m.redcaptour.com/goodsDetail.vw?method=mwGoodsDetail&goodsDetailCode=201501-8687&categorySeq=1086


(아래사진: 브라질 이구아수 지도 앞에서 책들고)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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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2014.11.15 18:39

<오동석 작가의 중남미 트래블 토크>

(위: 전세계인들의 로망 마추픽추)


누군가 나에게 여행의 기술을 묻는다면 

하루라도 젊었을 때 멀리 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바로 중남미 입니다.

사실 유럽이나 아프리카보다 먼저 가야 할 곳입니다.

최장시간 비행기를 타며, 국가간 항공 이동이 많고(13회 정도)

고산 지역을 다니기 때문에 체력이 요구됩니다.

그래서 나이가 많을 수록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가까운 곳은 미래를 위해서 남겨 둬야 좋겠죠. ^^


11월11일(화요일) 레드캡 주관, 페루 관광청 협찬으로 

중남미 트래블 강연을 합니다. 

장소와 시간은 

11월11일 오후 6시 입장 (6시30분 시작) 서울 종로 마이크임팩트스퀘어 입니다.


강연에서 주로 다룰 곳은 중남미 핵심지역인 

-페루(마추픽추, 쿠스코, 모라이, 살리네라스, 이카 사막, 나스카 라인)

-브라질(이구아수, 리우데자네이루)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메시코시티, 인류학 박물관, 테오티우아칸, 치첸이사, 칸쿤)

-쿠바(아바나)

단편적이지 않은 스토리텔링으로 중미와 남미 전체 그림과 디텔일한 부분을

 1시간 30분 동안 알기쉽게 이야기 합니다. 


동영상과 중간에 라틴음악을 듣는 재미와 함께 빠르게 진행합니다.

이야기를 다 듣는 순간 중남미가 무척 가깝게 느껴지리라 확신합니다.


강연 참가신청 : http://goo.gl/forms/XFG2WXStui


리고 레드캡투어에서 내년 1월26일 출발 예정인 

‘오동석 작가와 동행하는 중남미 5개국 18일여행상품’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도 있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지역만 다닐 수 있는 편리한 동선으로 만들었으며

그 중에서도 꼭 봐야 될 곳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멕시코시티의 인류문화학 박물관은 유럽의 3대 박물관보다 중요하다는 곳인데

현재 대한민국 모든 여행사의 중남미 상품에 없습니다. 


그리고 국가 하나를 추가한답시고 볼 것도 없고 시간만 빼앗기는 지역은 제외 했습니다.

파라과이 시우다드델에스타(동쪽의 도시)이나 이따이프 댐 같은 곳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환상적인 일정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신문 기사내용>

http://www.traveltime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1208&code=A


(위: 중남미 최고 하이라이트인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에서 본 장면)


(2016년 올림픽이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


(위: 세상의 배꼽, 잉카의 수도였던 구스코의 중심광장)


-여행신문에 실린 관련기사-

http://www.traveltime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1208&code=A


강연 참가신청 : http://goo.gl/forms/XFG2WXS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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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4.05.17 17:01

5/24(토)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특강

신청하기 → http://goo.gl/ndofrP

브라질 쿠바 페루 멕시코로 떠나는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은 중남미의 미스터리한 고대 모습에서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이야기를 여행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자가 직접 담은 고화질의 사진들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충분하다. 중남미의 하이라이트 광경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상세하고도 현실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현장에서 도서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둘러볼곳: http://thruguide.tistory.com/225 (저자 소개 및 책 소개 그리고 40장의 사진 설명)



현장에서 도서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
가격비교


- 물리학과 광학 전공
- 유럽 거주 10년(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 유럽 현지 THROUGH 가이드 7년(동유럽, 발칸,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16개국 스토리텔러)
- 83개국 투어리더 출장(중남미, 아프리카, 유럽 등)
- 현 프리랜서 투어리더 및 여행 작가, 역사문화 특강 강사

저서
나는 유럽에서 광을 판다(2009)
나쿠펜다 아프리카(2010)
크로아티아 여행바이블(2013)

칼럼, 강의
- 삼성 에버랜드 외 다수의 잡지 및 여성신문 등 다수 신문에 칼럼 연재
- 공군사관학교, 중앙대 평생교육원, 경희대 사회대학원,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지방행정 연수원 특강 및 다양한 인터넷 카페(한류열풍사랑 등), STB 상생방송, 2014 청춘한류 컨퍼런스 通(동양은 陽, 서양은 陰) 등 다수의 오프라인 역사 특강
- 국악방송,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출연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은 중남미의 미스터리한 고대 모습에서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이야기를 여행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자가 직접 담은 고화질의 사진들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충분하다. 중남미의 하이라이트 광경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상세하고도 현실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책 목차>

PART onE 브라질
이구아수, 지상 최대의 쇼15
이구아수를 빼앗긴 비극의 파라과이30
한류의 시작은 브라질에서36
축복받은 약속의 땅39
우연히 발견한땅43
발견 초기 뜨거운 감자였던 브라질47
브라질이 커진 이유49
자연의 유혹 리우데자네이루54
축제의 나라70
아프리카와 기독교의 결합 삼바 카니발77
삼바를 평정한 사물놀이80
PART TWO 쿠바
쿠바와 친해지기91
쿠바의 현실을 알려주는 쿠바의 관문96
쿠바의 정신과 현대사가 담긴 혁명광장102
라틴아메리카의 희망 쿠바혁명108
추억 속의 도시 아바나118
쿠바의 소리 “원 달러 내라”125
아바나의 중심에서130
쿠바를 알리는 일등공신 살사136
쿠바의 친구 헤밍웨이의 순례141
변화에 속도가 붙은 쿠바150
아바나에서 꼭 가봐야 할 공예품 시장154
PART THREE 페루
천 개의 얼굴을 가진 나라161
한국과 가까워진 마추픽추의 나라163
아시아에서 건너온 사람들167
잉카 이전의 대표적인 문명, 안데스문명169
제국의 이름 타완틴수요의 잉카들180
친근한 안데스인들의 신185
페루관광의 중심, 잉카의 배꼽 쿠스코189
안데스의 풍경208
세계인의 로망 마추픽추216
전설의 올란따 장군의 도시 올란따이땀보227
안데스문명의 발생지 티티카카호수233
남미에서 가장 오래된 수수께끼 티아와나코 문명238
하늘과 맞닿는 곳 우유니 소금사막242
일자 무식쟁이 형제에게 어처구니없이 잉카가 정복된 날!249
잉카를 간직한 안데스인들이 사는 방법256
페루의 독립 이야기261
사막을 질주하는 판 아메리카 하이웨이268
사막에 묻힌 미스터리 문명 빠라카스272
펭귄과 물개 그리고 바닷새의 천국, 작은 갈라파고스277
페루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터, 이까사막281
삐스코는 페루이다284
나스카, 거인들의 작품인가 외계인의 작품인가286
침 뱉는 라마의 저주, 여권 도난291
안데스인의 오늘294
PART FOUR...(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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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e`4 http://andrealombardi.com.br/site/wp/2-ニューバランス-ランニングシューズ

    2014.06.27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4.05.16 23:32

브라질, 쿠바, 페루, 멕시코로 떠나는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중남미의 하이라이트를 숨막히도록 생생하게 전달한다!

역사를 통해 낯선 남미가 친근해진다!

일생에 꼭 한번은 떠나고 싶은 브라질, 쿠바, 멕시코, 페루로 떠나자!

 

중남미 최고의 여행 비법은 역사를 아는 스토리텔러와 함께 떠나는 것이다.

중남미를 수차례 오가면서 살아있는 스토리를 전하는 저자와 함께 라틴아메리카의 미스터리 고대 모습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이야기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은 스토리텔링이다.

 

오동석 글, 사진 | 면수 416 |

 

책 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시코, 페루로 떠나는

숨막히도록 생생한 여행 이야기!

 

이 책은 중남미의 미스터리한 고대 모습에서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이야기를 여행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자가 직접 담은 고화질의 사진들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충분하다. 중남미의 하이라이트 광경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상세하고도 현실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여행지란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거기에다 역사가 깊고 자연경관이 아름답다면 더할 나위 없다.”

 

출판사 리뷰

중남미의 하이라이트를 숨막히도록 생생하게 전달한다.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운 남미의 하이라이트 브라질의 이구아수폭포,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을 깊이 있고도 세밀하게 설명한다. 500년 전 잉카인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충격적인 미스터리 마을 올란따이땀보를 체험하고 페루의 판아메리카 하이웨이를 따라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아름다운 사막을 만난다. 항공기로만 확인 가능한 나스카사막의 미스터리 나스카 라인을 만나면서 남미의 새로운 마력에 빠지게 된다.

 

역사를 통해 낯선 남미가 친근해진다.

여행 최고의 비법은 역사를 아는 것이다. 역사의 산물이 현재 사람들이 사는 모습인 문화이다. 중남미의 역사를 재미있고도 쉽게 읽으면서 중남미 사람들의 현실을 알게 된다.

남미 최대의 미스터리 문명과 유적지를 보면 정말 궁금한 것들이 많다. 저자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려웠던 중남미 역사가 술술 풀려간다. 페루 쿠스코의 거석문화, 멕시코 마야문명의 진수 치첸이싸 피라미드, 가장 장대한 관경을 선사하는 테오티우아칸의 미스터리 피라미드들을 깊이 있고 제대로 알아간다.

 

일생에 꼭 한번은 떠나고 싶은 브라질, 쿠바, 멕시코, 페루!

- 허리우드 영화 속의 실제 장소이자 매력적이면서 위험한 무허가 판자촌 브라질의 파벨라를 통해 남미를 배운다.

- 경치 만점의 팔 벌린 예수상의 코르코바도 언덕, 360도 파노라마 전경과 야경을 보는 빵산 슈가로프, 위험한 물 이빠네마 해변, 푸른 물의 코파카바나가 부르는 자연의 천국 리우데자네이루!

- 가장 안전한 나라, 춤과 음악의 본고장 쿠바에서 스페인 유산 위에 50년대 미국의 추억을 만나고 헤밍웨이와 체게바라가 반긴다.

- 한민족이 오래전 넘어가서 만든 아즈텍 제국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기록된 언어와 문자 그리고 현재 사람들 속에 남아있는 문화를 통해서 한민족이 멕시코로 넘어 갔음을 알게 된다.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우유니 소금사막을 만나면서 하늘과 땅의 구별이 없는 것만 같은 황홀한 느낌을 만난다.

 

책 속으로

지인들은 가끔 필자에게 어디가 좋아요? 어떻게 가요?”하고 뜬금없이 묻곤 한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여행지란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거기에다 역사가 깊고 자연경관이 아름답다면 더할 나위 없다. 그런 곳에 잘 갈 수 있는 여행의 기술이 있을까? 여행의 기술이라는 책도 있지만 여행을 좀 해본 사람에겐 사실 여행의 기술이란 의미가 없다. 홍수처럼 넘쳐나는 인터넷 정보 몇 개만 참고해도 여행 가는데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필자에게 여행의 기술을 묻는다면 하루라도 젊었을 때 멀리 다녀오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는 이미 늦었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현실은 나이가 들었을 때 여행을 가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감동의 정도가 낮아진다. 젊었을 때 해외로 나가서 그 지역의 공기를 마시는 순간 고정관념이 깨지기 마련이다. 세상에 대해서 일찍 눈을 뜨게 되어 우물 안 개구리처럼 대한민국에만 머물면서 세상을 안다고 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게 된다.

 

여행의 기술이 있다면 여행 잘 다녀올 수 있는 최고의 비법도 있을 법도 하다. 그 무엇이 있지 않을까? 바로 역사이다. HistoryHis Story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아는 것이 여행의 기본이다.

... 서문 중에서 

 

"이렇게 속이 시원 할 수 있다니... 머릿속이 텅 비었다. 갑자기 도인이 된 기분이다." 이구아수폭포를 본 사람들은 이런 감탄 섞인 말을 한다. 자연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의 최대치를 이구아수에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페루여행을 할 때는 고산 증세에 힘들고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의 좋고 나쁨을 신경 써야 하고 장시간 동안 산에 올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이구아수폭포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이구아수폭포는 발걸음을 뗄 때마다 시시각각 변하는 폭발적인 생명력을 발산한다. ...p 15 

 

페루는 해안을 따라 끝없는 사막이 펼쳐져 있으며 6,000m가 넘는 안데스 고봉에서부터 아마존까지 변화무쌍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4,000m까지 계단식 밭에서 농사를 짓는 풍광은 놀라움 그 자체이다. 500년 전의 모습을 간직한 안데스인들의 삶을 접할 때 여행을 왜 하는지 비로소 느낀다. 미스터리한 거석 유적을 보고 있으면 정말 지금의 인류 이외의 다른 존재가 있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p 161 

 

 

유리 같은 바닥에 맑은 하늘과 구름이 반사되어 하늘과 땅의 구별이 없는 곳. 사진으로 보면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곳. 우기(11-3: 남미의 여름)에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사진을 보는 순간 가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하는 몇 안 되는 곳이다. 우유니 소금사막은 비가 와서 물이 살짝 고였을 때 밤하늘의 별을 포함해서 하늘을 다 비추는,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 된다. ...p 242

 

 

 

저자 소개

오동석

- 물리학과 광학 전공

- 유럽 거주 10(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 유럽 현지 through 가이드 7(동유럽, 발칸,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16개국 스토리텔러)

- 83개국 투어리더 출장(중남미, 아프리카, 유럽 등)

- 현 프리랜서 투어리더 및 여행 작가, 역사문화 특강 강사

 

저서:  나는 유럽에서 광을 판다(2009),

          나쿠펜다 아프리카(2010),

          크로아티아 여행바이블(2013)

 

칼럼, 강의

- 삼성 에버랜드 외 다수의 잡지 및 여성신문 등 다수 신문에 칼럼 연재

- 공군사관학교, 중앙대 평생교육원, 경희대 사회대학원,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지방행정 연수원 특강 및 다양한 인터넷 카페(한류열풍사랑 등), STB 상생방송, 2014 청춘한류 컨퍼런스 (동양은 , 서양은 ) 등 다수의 오프라인 역사 특강

- 국악방송,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출연

 

블로그     http://thruguide.tistory.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hruguide5

이메일    cusco_oh@hanmail.net

 

 

 

목차

part ONE 브라질

이구아수, 지상 최대의 쇼

이구아수를 빼앗긴 비극의 파라과이

한류의 시작은 브라질에서

축복받은 약속의 땅

우연히 발견한 땅

발견 초기 뜨거운 감자였던 브라질

브라질이 커진 이유

자연의 유혹 리우데자네이루

축제의 나라

아프리카와 기독교의 결합 삼바 카니발

삼바를 평정한 사물놀이

 

part TWO 쿠바

쿠바와 친해지기

쿠바의 현실을 알려주는 쿠바의 관문

쿠바의 정신과 현대사가 담긴 혁명광장

라틴아메리카의 희망 쿠바혁명

추억 속의 도시 아바나

쿠바의 소리원 달러 내라

아바나의 중심에서

쿠바를 알리는 일등공신 살사

쿠바의 친구 헤밍웨이의 순례

변화에 속도가 붙은 쿠바

아바나에서 꼭 가봐야 할 공예품 시장

 

part THREE 페루

천 개의 얼굴을 가진 나라

한국과 가까워진 마추픽추의 나라

아시아에서 건너온 사람들

잉카 이전의 대표적인 문명, 안데스문명

제국의 이름 타완틴수요의 잉카들

친근한 안데스인들의 신

페루관광의 중심, 잉카의 배꼽 쿠스코

안데스의 풍경

세계인의 로망 마추픽추

전설의 올란따 장군의 도시 올란따이땀보

안데스문명의 발생지 티티카카호수

남미에서 가장 오래된 수수께끼 티아와나코 문명

하늘과 맞닿는 곳 우유니 소금사막

일자 무식쟁이 형제에게 어처구니없이 잉카가 정복된 날!

잉카를 간직한 안데스인들이 사는 방법

페루의 독립 이야기

사막을 질주하는 판 아메리카 하이웨이

사막에 묻힌 미스터리 문명 빠라카스

펭귄과 물개 그리고 바닷새의 천국, 작은 갈라파고스

페루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터, 이까사막

삐스코는 페루이다

나스카, 거인들의 작품인가 외계인의 작품인가

침 뱉는 라마의 저주, 여권 도난

안데스인의 오늘

 

part FOUR 멕시코

아즈텍을 건설한 민족은 한민족?

멕시코인들의 민요와 음식

천국과 지옥이 공존하는 멕시코시티

호수에 떠 있었던 아즈텍의 수도 떼노치띠뜰란

믿을 수 없는 인신공양의 제국

유럽인의 선물 천연두와 아즈텍 멸망

아즈텍 태양석

메소아메리카 문명의 공통점

아즈텍 이전의 메소아메리카 문명들

미스터리 고대문명 테오티우아칸

이집트 피라미드와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의 미스터리

살아있는 미스터리, 마야문명

만들어진 천국, 칸쿤

투명한 옥빛 바닷가 마야문명 뚤룸

마야문명의 최대 미스터리 치첸이싸

마야의 멸망과 분서

 

◆ 사진으로 둘러보기 <책에 실린 사진의 극히 일부>

 

이구아수 폭포(아르헨티나가 폭포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지만 구경하는 곳의 대부분은 브라질 쪽에서)

 

악마의 목구멍 부분은 항상 물안개로 잘 보이지 않는다.

 

머리가 맑아지는 도인이 되고 싶으면 이구아수로 가라!

 

코르도바 언덕에서 내려다본 '리우 데 자네이루(1월의 강)' 전경

 

꼬르도바 언덕에 위에 시멘트로 만들고 삼각형 돌을 붙여서 돌처럼 보이는 예수상은 브라질의 상징이다.

 

리우 만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라본 빵산(빵지아슈카르 : 빵설탕 산)

 

빵산에 보이는 코파카바나 해변

 

유네스코 자연 유산인 리우의 자연 환경

 

 

브라질 축구의 메카 마라까냥 경기장.

2014 월트컵 결승전, 4강전 등 7차례 경기를 한다.

 

마라까냥 경기장 안에 가면 전설적인 선수들을 만난다.

브라질 사람이라면 꼭 와보고 싶어 하는 곳!

수학여행을 온 브라질 학생들도 꼭 찾는 곳!

 

수 많은 전설같은 선수들 족적을 만난다.

펠레, 지코, 소크라테스, 호나우두, 히바우드, 카를로스, 호나우딩요, 카카, .....

 

수 많은 족적위에 우뚝 솟은 마라까냥 경기장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지코(하얀 펠레, 펠레 이후 최고의 선수)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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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음악의  본 고장이자 살사의 본 고장 쿠바의 색 

 

쿠바를 상징하는 또하나 시가와 아바나의 사진 모델 아저씨

 

아바나를 추억하게 만드는 할아버지 악단.

부겐벨리아 나무아래서 인상적인 연주를 한다.

 

미국이 남긴 추억의 도시임을 상기 시켜주는 물건들.

50년이 지난 콜라와 오래된 물건들...

 

미국 국회의사당을 모방한 국회의사당.

지금은 박물관!

 

변화하는 쿠바의 모습.

좌측은 잘사는, 우측은 못사는 사람들이 주거 공간.

 

1950년대 미국인들이 쓰던 차량.

소위 양크 탱크는 주로 택시로 사용되고 있다. 

 

헤밍웨이 집을 찾아가는 핀가비히아 마을은 아직도 마차가 정겹게 다닌다.

 

 

쿠바인들의 색은 정열이 가득하다.

스트레스 없이 사는 행복한 모습...

 

페루의 상징 마추픽추(오래된 봉우리)와 건너편 봉우리는 젊은 봉우리를 뜻하는 와이나픽추

 

용도를 알 수 없는 마추픽추는 해답이 없는 미스터리로 남겨있다.

 

마추픽추 최대의 미스터리는 이집트 대 피라미드 보다 더 많은 돌을 이용한 농경지에 있다.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의 미스터리 3중 벽면 삭사이와망

 

쿠스코를 퓨마의 모양으로 건설 했다는데 삭사이와망은 이빨이라고 이야기한다.

350톤이 되는 돌도 있는 거인들의 레고 블럭 같다.

어떻게 쌓았고 왜 쌓았는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쿠스코 중심 아르마스 광장에 가면 민속음악을 기막히게 연주하는 공연단을 만난다. 

 

올란따이땀보는 500년전 잉카인들이 사는 모습을 간직한 마을이다.

부엌에 설치류 꾸이를 키운다.

 

방 한쪽에 돌아가신 부모님을 같이 모시면서 생활한다.

 

잉카 농업 연구소 모라이.

인류가 먹는 작물의 1/3이 나온 잉카는 농업발전을 극대화 시켰다.

 

쿠스코 시장의 풍경

 

12면의 돌의 모든면을 꽉채운 미스터리 돌블럭 쌓기 같은 벽.

 

퓨마의 꼬리하고 불리는 꼬리칸차(태양의 신전)에 남겨진 용도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돌.

지금도 어렵지만 당대 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것들이다.

 


 

멕시코의 상징인 치첸잇싸의 쿠쿨칸(龍 신)의 피라미드

 

쿠쿨칸의 피라미드와 전사의 신전이 있는 넓은 공장.

 

테오티우아칸의 달의 피라미드

 

해양 잉카 문명인 뚤룸 유적지와 눈부신 바다.

 

카리브해가 인상적인 뚤룸 유적지.

 

더 많은 사진들과 재미있고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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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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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 월드컵 갈 때 꼭 가져가야 할 책이네요~ ^^

    2014.05.17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라까냥 경기장은 결승전, 4강을 비롯해서 7개의 경기가 열림. 1950년도 브라질 월드컵 때 브라질이 우루과이에게 2:1로 패했던 장소 ㅋㅋㅋ 당시 관중이 20만명이 넘었다는 곳. 스텐드엔 의자 없이 서서보던 스타일로 만들었는데 말그대로 스텐드 ㅋㅋ 지금은 8만명 정도 앉을 수 있는 남미 최대 경기장!

      2014.05.17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2. 작가님 남미~참 신비로운 느낌이네요.기회되면 도전 함 해보겠습니다.

    2014.05.18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남미를 가시겠다는 거죠? ㅋ 꼭 가봐야 되는 곳입니다. 가기도 쉬워 졌습니다. 다만 여러나라를 다 볼 필요도 없고 한 나라만 집중적으로 볼 필요도 없으며 책에 나와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사실 그것도 많긴 합니다. 핵심지역인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이구아수 폭포는 꼭!

      2014.05.19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여행 다니시면서, 도대체 이렇게 많은 양의 글을 언제 쓰시는 것인지요? 놀라울 따름^^

    2014.05.21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브라질2012.02.17 08:00

리오 데 자네이로의 명물 중에 하나인 일명 빵산 (빵 데 아슈카르)에 오르려 한다.
빵 설탕산 정도쯤으로 해석되는 빵산은 빵에 뿌리는 설탕을 쌓아 놓은 것 같다고 해서 불려지고 있다.
바다에서 본 빵산은 거대한 하나의 돌덩어리이다.



게이블카를 타고 빵산으로 오른다.



007문레이커에서 나왔던 장소인데 케이블을  두 번타서
갈아타고 정상으로 간다..



첫번째 장소에 내리면 빵산 아래로 부촌이 펼쳐져 있다.



멀리 다운타운이 보이는데 그 앞쪽은 다 백사장이다.
리오 어디를 가도 백사장 천지이다.



목표지점이 보인다. 빵상 정상



이 케이블이 007'문레이커'에서 죠스와 로저무어가
싸움을 하던 장소이다.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다운타운이다.



좀더 시야를 확대해서 봤다.
코르코바도 산 정상도 보이고 좌측으로 코파카바나 해변도 보이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길게 이어진 코파카바나 해변이 인상적이다.


해변을 면하는 건물들은 호텔과 고급 아파트들이다.
한여름 낮 더위와 밤 더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낭만 가득한 해변이다.


정상에 가면 Rio--Mythological Guanabara라는 여인 상이 있다.
이 것은 리오의 풍경을 상징하는 조각인데
스커트는 파도
잘록한 허리는 백사장의 해변
가슴은 산
머리카락은 숲
그림자는 카리오카 여인의 우아함을 나타낸다.  


정상에선 또 다른 친구를 만날 수 있다.
에니메이션에 나왔던 나뭇잎보다 작은 원숭이녀석은 먹을 것을
가지고 나온 사람에게 부담없이 다가온다.


녀석의 표정이 참 묘하다.
먹을 것도 안주는 사람이 왜 자기를 찾는 냐고 의아해 하는 표정이랄까.
생쥐처럼 작아서 좀처럼 찾기 어렵다.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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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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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데 자네이로 (Rio De Janeiro) 1月의 江이라는 의미이다.
좁은 해협을 통과해서 만 안으로 왔을 때 큰 강라고 생각했다.
마치 아르헨티나의 라플라타 강처럼 말이다.



예수상이 서있는 코르코바도 정상도 보인다.


국내선 비행장이 아슬아슬하게 내리고 뜬다.
빵산쪽으로 이륙하자 마자 급하게 기수를 돌린다.
산에 부딪힐 것처럼 오다가 산은 피해서 날아가는 모습에 살짝 놀라기도 한다


멀리보이는 다리는 1970년대에 만든 것으로
브라질 토목 기술을 보여준다.
다리를 건설하는 분이 가까이서 보고는 놀라곤 했다.


반대편에도 또 다른 다운타운이 있다.



그리고 좁은 해협을 지키는 군부대가 아직도 상주하고 있다.


빵산에선 리오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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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4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2013.07.11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브라질2012.02.10 19:20

 

코르코바도 산에 올라서 리오시를 감상하려한다.
톱니를 이용한 등산용 기차를 이용해서 장글이나 다름 없는 산에 오른다.



크루즈가 들어오는 날이어서 각국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간혹 민속 악기를 들고 흥을 돋우는 브라질 사람들이
음악에 따라 같이 춤을 추기도한다.


올라가서 맑은 모습을 보려면 오후에 올라야 된다.
돌산 아래에 있는 호수 때문에 코르코바도 산은 오후에 안개가 자주 끼지만
해를 등지고 보려면 오후라야 된다.

 

그 유명한 팔 벌린 예수 상
철골 구조물로 뼈대를 만든 다음 시멘트를 부어서 만들었다.
그리고 그 표면에 작은 삼각형의 돌조각을 수도 없이 붙여서 마치
거대한 돌로 조각한 것처럼 보인다.


기차가 내린 장소에서 걸어서 또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면
정상에 도착한다. 말이 필요업고 사람들이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


 아침에 올라오면 지금처럼 동양화를 보는것 같이 뿌연 경관만 보인다.
사진으로 보니 나름 운치는 있지만
어째든 오후에 올라와야 된다.


일명 빵산(빵 데 아슈카르)이 가깝게 보인다.
빵에 묻히는 설탕을 쌓아 놓은 모습이라해서 붙인 이름이다.
제임스 본드 영화에도 등장했던 케이블카가 유명하다.


코르코바도 산에 오르면 주변 경관을 다 감상 할 수 있다.
이빠네마 해변 멀리에 떠있는 섬까지.


이빠네마는 위험한 물이라는 의미이다.
이빠네마에서 온 여인이라는 보사노바 곡에 등장하는 해변이다.


리오주변에 돌산이 무척 많다.
그 사이 사이에 무허가 건물들이 달동네 처럼 많이 있는데
갱단들의 소굴이다.
3시간 30분 마다 1명씩 갱단들의 전쟁에 살해 당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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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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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2012.01.30 11:30

오늘 브라질에 대한 방송을 보고
브라질 편을 올려야 겠다는 생각에 사진을 꺼냈다.
중남미를 가는 목적은 이구아수 폭포를 보기 위함이다.
마추픽추도 포함 되겠지만...
이구아수를 보지 않고 폭포 봤다고 하지 마라!!!


대부분의 폭포는 아르헨티에나 속해 있지만
장관을 보는 곳은 브라질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아르헨티나에선 참 배아픈 현실이다.


항공 촬영을 했지만
이구아수는 궂이 헬기타고 돌아볼 필요가 없다.
폭포를 보는 눈 높이가 폭포보다 높은 곳이 많기 때문이다.
아래 사진은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곳이다.



아르헨티나 쪽에서 본 악마의 목구멍은
언제 보아도 자연의 경의로움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 곳에서 감탄을 하지 않는다면 죽은 영혼이다.



물이 없을 때에도 엄청난 량을 쏱아 낸다.
그 어느 곳도 이곳과 상대가 되지 않는다.



아래 지도에서  이구아수를 대략적으로 알 수있다.
왼쪽 일부분만 브라질 부분이다.
나머지는 아르헨티나에 속해 있다.



브라질쪽에선 산책로를 따라
이구아수의 장관을 천천히 감상 할 수 있다.



가장 좋은 전망 포인트이다.



온 몸으로 물에 노출 되면서 걸어볼 이유가 충분하다. 


그러면 무지개를 볼 수 있다.


브라질 쪽에서 아르헨티나에서만 볼 수 있다는
악마의 목구멍쪽을 바라봤다.
언제나 그렇지만 거의 보이지 않는다.


커튼처럼 펼쳐진 브라질쪽 폭포.
폭포소리가 너무 커서 말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시원하다.
겨울에 40도의 땡볕을 올리는 것은
따뜻한 곳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 왔을 때의 전경이다.




앵무새 사파리를 하기위해서 차에 오른다.
동물도 없는 정글 사파리를 하는 이유는
보트를 타는 장소까지 내려가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10년전에 묶어 놓은 덩굴이 자라나서
이런 모습을 하고 있다.
(내가 묶어 놓았다면 믿을려나?)



아주 빠른 보트를 타고 지금의 장소까지 간다.


엄청난 무지개가 반긴다.


다른 보트가 폭포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폭포로 들어가는 장면은 카메라에 담을 수 없다.
카메라가 방수가 아닌 이상!!




산책로에서 폭포 속으로 들어가기 직전의 보트를 바라다 본다.


튼튼한 비옷을 입고 가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속 옷까지 다 젖는다.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중에 하나이다.



이곳을 본 사람들은 에너지가 넘친다고 한다.
무슨 일이든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의 마음을 뺏는 작은 폭포이다.


이곳에도 어둠은 찾아 온다.
너무나 아름다운 석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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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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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개 이상의 강물이 모여서 이구아수 강을 이룬다. 이 강은 빠라나 강과 합류해서 아르헨티나를 통해서 대서양으로 나간다.

    2012.01.31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013.07.15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아라

    사진몇장 가져갈께용♥

    2014.01.29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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