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2012.08.24 11:30

종교를 떠나 장식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곳은 유럽에 산재해 있는 성당들이다.

신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은 내부 장식을 극한으로 하는 것이라 믿었다.

그리고 일자 무식한 사람들이 많았을 당시 성경을 가르치는 방법은 그림 조각등을 성당에 장식해서

가르치는 것이다.

 

 몬레알레를 상징하는 황금모자이크는 그 면적만 해도 2천평이 넘는다.

 

뿐만 아니라

아랍의 장인들이 이슬람 장식을 아주 많이 남겼다.

 

이슬람 적인 요소도 많고 구약에 대한 그림도 매우 많다.

 

천장을 떠 받치는 구석구석까지 손이 안 간 곳이 없다.

 

 

벽면에도 빈 공간으로 남겨 놓은 곳도 없으며

 

천장과 벽면 모두 그림처럼 보이지만 모두 모자이크 그림이다.

 

 

 

구약과 신약의 내용들로 도배되어 있고 중간에 이슬라적인 그림과 장식을 발견하게 된다.

 

입장료를 내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엔 바닥부터 엄청나다.

같은 문양을 찾기가 어렵고

 

불교의 만자를 연상하는 도안들도 동물 형상에서부터 다양한 문양을 한다.

 

 

보물이 보관되어 있는 전시실엔 극도로 섬세하고 화려한 대리석 장식들이 기다린다.

 

그러면서 모자이크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생명의 나무인 포도 나무를 장식했다.

 

가까이 들여다 보면 기본이 이정도이다.

 

색이 다른 돌들을 각기 집어 넣은 엄청난 수고를 했다.

 

이런 모습들로 사방이 꽉차있다.

 

천이 약간 주름이 간 것 같은 모자이크 장식도 이채롭다.

 

바다를 통해서 돈을 벌었기 때문에 바다와 관련된 부분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바닥엔 거센 풍랑을 지나는 배를 모자이크로 실감있게 장식했다.

설명 안해줘도 배에 오른 사람들 모습에서 이슬람인 임을 알게한다.

 

대주교가 의시게 사용했던 의복과 지팡이.

 

금과 은으로 섬세하게 장식되어 있다.

 

 

 

지팡이 끝에 달린 장식이 극도로 섬세하다. 놀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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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2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013.04.24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4.28 0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14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탈리아2012.08.23 11:30

 로마의 떼르미니 역에서 빠른 기차 유로스타는 나폴리까지만 이어진다.

그리고 일반 열차로 환승해서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시칠리섬에 가기 위해서 기차가 배에 오른다.

배 안에 레일이 다섯줄 있어서 열차를 여러번 나눠서 들어간다.

 

3킬로미터 밖에 안되는 거리에 시칠리아 섬이 있다.

수많은 정치인들이 다리를 이어 준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실행 된 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나라도 그런 국회의원 후보들이 많았다.)

정치는 어디나 똑같다. 말만 번지르르 하다.

시칠리아에 변변한 고속도로도 없지만 비용 때문에 다리를 놓을 수가 없다.

남북의 경제적인 격차과 남북의 정치적인 역사적인 갈등의 골이 매우 깊기 때문에

일이 잘 될 리가 없다.

 

멀리 메시나의 불빛이 보인다.

 

어두운 밤에 달려서 도착한 팔레르모는 밤이 늦었지만 숙소에서 빨리 나와서 시장으로 향했다.

마트 보다 골목골목 시장이 많은 동네이다.

 

이탈리아에서 제일 가난한 사람들이만 매우 친절하고 인간미가 철철 흐른다.

 

만난 사람들 마다 카메라 조심하라는 말을 꼭한다.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들이 많아서 인종도 다양하다.

 

감자를 그다지 좋아 하지 않지만

이곳에서 먹은 따뜻한 삶은 감자는 잊을 수가 없다. (배고파서 아니다)

갈대로 만든 도구로 찍어서 담아 준다. 따뜻한 온기나 나아 있고 살짝 소금 약념이 되어 있었다.

맛이 기막히다. 친철함이 묻어나서 더 그랬는지 모른다.

 

밤에 과일 사러 나온 사람들도 많았지만

주변은 만물상과 옷파는 가게, 작은 슈퍼가 있어서 주변사람들은 다 여기 오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일은 다른 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도로가 넓지 않는 중심을 따라 걷다가 어디서 본듯한 건물을 마주했다.

베르디 광장에 있는 거대한 극장.

19세기 만들어지 '떼아트로 마씨모'(마시모 극장)으로 유럽에서 가장 큰 오페라 극장 중 하나다.

http://www.teatromassimo.it/index_en.php (사이트)

 

영화 대부3편에서 저 계단을 내려오다가 총맞고 누가 죽는 장면이 나온다.

시칠리아는 경제적인 규모와 인구등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빈약하지만

음악적인 수준은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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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순서가 이게 아니었는데 ㅋㅋ 먼저 나왔네.

    2012.08.23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013.07.13 0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뜨라파니에서 팔레르모 가는 길에 해안선을 둘러보았다.

아주아주 한적한 시골 마을에 당도했다.

산 비토 로 카포 (San vito lo capo)

여름이면 북적 거리겠만 조용한 시골 마을 그대로를 가지고 있었다. 

해변으로 밀려온 해조류로 백사장을 덮고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보인다.

비료로 사용하면 좋기 때문에 누군가는 치울 테니까.

 

 

모든 것이 정지되어 있는 것 같았다.

단지 레스토랑과 cafe에 인근 도시에서 온 사람들이 조용한 시골을 즐기고 있었다.

 

 

 

A (뜨라빠니 Trapani)-B (산비토로 까뽀 San vito lo capo)-C(카스텔라마레 castellammare)-D(몬델로Mond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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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벗어나니 어디서 본 듯한 풍경이 나타난다.

한 번 올랐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높지않고 친근하다.

꼭 대기에 갔다면 바다 풍경도 멋있을 것 같고...

 

참치 가두리 양식을 하는 카스텔라마레에 왔다. castellammare

중세때 이미 참치 잡이 중심지로 유명했던 곳이다.

고대 그리이스 도시 에리체와 그리신전이 완벽하게 남아 있는 세게스타의 항구였다.

마을은 복잡하고 차를 세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서 차라리 전망대로 와버렸다.

 

 

길게 이어진 해안선이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아름다운 해안 끝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바다로 시선을 돌리면 참치 기르는 장소를 볼 수 있는데 매년 참치 축제를 하기도 한다.

 

 

산 비토 로 까뽀 쪽으로 보면 산이 바다로 쓰러지는 곳을 만난다.

멀리보이는 약 21킬로미터의 해안선은 자연 보호 구역인데 새들의 천국이다.

여러개의 동굴이 있고 그 중에서 1,2000년 된 사람뼈도 발견되었다.

 

인적이 없는 좁은 해변은 발을 담그고 싶을 정도로 맑고 고요하다.

여름이 아니라서 너무 조용한 것이 탈이다.

 

 

 

팔레르모의 몬레알레 해변으로 왔다.

팔레르모 중심에서 10킬로미터 떨어진 이곳은

겨울에도 주말이면 수영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팔레르모로 가는 쉬운 길을 두고 바다로 부터 500미터 넘게 우뚝 솟은

몬테 에르스타(Ercta)을 넘기로 했다.

멀리서 본 풍광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못사는 시칠리아 이지만

이런 모습을 보면 못사는 기준보다 행복의 기준이 뭔지를 계산하게 된다.

남부럽지 않은 문화와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 곳에 계속 사람들이 찾아 올 것이 확실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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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현수

    팔레르모의 참치잡이가 나오는 TV프로그램을 지난주 KBS1에서 봤었습니다 ㅋㅋ

    참치도 번식할때 연어처럼 회귀를 하더라구요
    대서양에서 지중해로

    그때를 이용해 2-3m 이상의 참치를
    통영에서 물의 흐름을 이용해 멸치를 잡는 통발과 비슷한 방식의 그물을 이용해
    한번에 몇백마리를 잡더라구요
    대단했어요^^~

    팔레르모 가 보고 싶어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2012.08.22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침에 다시 한번 성벽쪽을 향했다.

얀간 흐리게 보였지만 모습 만큼은 여전했다.

 

오래된 도로가 뱀처럼 구불구불,  덤불 우거진 계단이 옛날을 말한다.

 

계단 근처에서 성을 담았다.

노르만인들이 만들었고 스페인 합스브르크가 높이 만들었다.

에리체를 인상적인 곳으로 만드는 성채여서 자꾸 보게 된다.

 

 

사냥할 때 움막으로 사용했다는 곳이 성벽을 벗어나서 아래쪽에 있다.

본 성과 거리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사냥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이 이상하긴 하다. 

 

 

성벽 너머 뜨라빠니(Trapani)가 보인다.

 

연안 섬과 사르데니아, 북아프리카의 튀니지를 연결하는 여객선이 다니는 곳이다. 

 

에리체의 항구였기 때문에 발달한 이 곳은 그리이스, 카르타고, 반달, 비잔틴, 사라젠 인들이 점령했던 곳이다.

 

 

넓게 펴진 염전이 인상적인 곳이다.

 

 

작은 호텔의 작은 식당에서 간단한 아침을 했다.

빵, 커피, 우유, 달걀.

 

소나무가 멋드러지게 우거진 이곳은 오래동안 기억이 남는다.

바다까지 내려다 볼수 있으니 말이다.

 

내가 머물렀던 방을 나가기 전에 담았다.

 

단숨에 뜨라빠니 염전으로 갔다.

고대 그리이스 시대부터 있어썬 이 염전은 그 유명한 아르키메데스의 풍차를 이용해서

물이 있는 곳에서 없는 쪽으로 옮겨 놓았다.

 

1년의 절반은 해가 뜨기 때문에 중요한 소금을 생산할 수 있었다.

멀리 에리체도 보인다.

 

소금으로 한참 돈을 벌었을 때는 노르웨이까지 수출했었다.

 

 

19세기가 절정이었지만

지난 20년 동안 염전 사업은 쇠퇘하기 시작했다.

생산한 소금을 기와로 덮어서 보존 하는 것이 매우 매우 인상적이었다.

 

 

바닷가에 새워진 많은 풍차들은 물을 옮기는 데 사용하고 있다.

 

바로 옆엔 휴업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배들이 정박되어 있다.

우리네 같으면 물좋은 이곳에서 낚시 사업을 하면 대박이었을 텐데.

정치망도 없고 대량으로 채취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

 

물을 끌어 들이던 수로도 한가하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길을 잃은 큰 물고기도 다니는 곳이다.

 

수로가 매우 길어서 이 곳의 역사가 오래 되었음을 말해준다.

 

눈에 보이는 저곳까지 가고 싶었지만 차량이 갈 수 있는 길이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

 

우리는 생산한 염전을 창고로 옮기기에 바쁜데 이곳은 야적해 놓고 있어서

훨씬 경제적이 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습도가 적어서 이 방법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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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질무렵 전망이 가장 좋다는 장소에 갔다.
그 예날 다녔던 길이 아직도 구비구비 올라온다.

멀리 시칠리아 산방산도 보이고 ㅋㅋ (성산 일출봉 같기도 하고)

 

지는 해는 돌에 화장을 시켜준다. 바탕이 무엇이든 금색에 가깝다. 

 

이런 장소에 성을 만들고 살 정도면 예전에 얼마나 침략을 많이 받았을까 싶다.

지중해권을 놓고 격돌할 때 시칠리아만 있으면 최고 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아래 동네는 염전이 있고...

 

 

지중해 멀리 해가 진다.

 

해가 지는 모습은 어디를 가든지 같은 모습니다.

 

단지 높은 곳에 있으니까 해를 약간 더 오래 본다는 것이다.

산 아래 동네는 이미 해가 졌으니 말이다.

 

이제 최후의 불꽃이 진다.

 

해가 떨어지자마자 동시에 가로 등불이 들어왔다.
낙조를 보려는 사람들이 모두다 나와서 감상하는데 모두 나같은 관광객이다.
이곳 사람들이야 매일 볼테니까.

 

어두워서 보이지는 않지만 뜨라파니까지 운행되는 긴  케이블카가 있다.

 

아래동네 뜨라파니에도 전등을 켜서 야경이 볼만해 졌다.

 

 

뜨라파니는 뾰족하게 바다쪽으로 나있는 도시이다.
와인과 귀한 소금을 싫어 나르던 곳이다.

어둡지만 왼쪽에 염전이 어슴프레 보인다.

 

중심으로 들어가는 관문 옆에 대성당이 서있다.

 

성 보다도 성당이 에리체를 지켜온것 같은 느낌이다.

장군의 풍체로 말이다.

 

돌길을 따라 골목으로 들어서서 먼가 건지러 서성이려 한다.

 

그것이 뭔지 모르지만...

 

이런 장면이라고 할까.

돌로된 도시의 야경 말이다.

 

돌아오는 길에 시칠링 마피아의 모습을 케릭터 상품으로 파는 가게를 지났다.

 

이 집 고양이는 입 찢어진다.

 

시칠리아를 상징하는 케릭터는 어디를 가던지 비슷하지만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동네마다 뭔가 달라도 다르다. 

 

 

카타니아나 따오르미나에서 봤던 케릭터들과는 확실히 차이가있다.

해안가에 사는 사람들이면 우리나라도 이런 케릭터를 좀더 잇살맞게 만들면 좋으련만.

 

낙지와 산호 케릭터도...

 

조용한 간판이라고 해야 겠다. 조명이 없으면 보이지 않는 조용한.

서울의 요란한 네온과 비교된다.

 

 

거리도 조용하긴 마찬가지이다.

 

쇼핑 백을 들고가는 관광객들은 오늘 쇼핑 잘 했나?

 

계단을 내려와 숙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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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칠리아 빼문 이태리가 시시해 지는거 같습니다.

    2012.05.15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유창성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올 여름 시칠리아 여행 계획이 있는데요 혹시 에리체 및 시칠리아에서 투숙하셨던 숙소명과 정보좀 알 수있을까요??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5.31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유럽에 장기 출장 중이라 답이 늦었네요. 숙박지 요금은 그 때 그 때 다르기 때문에 www.booking.com에서 예약하시면 좋습니다. 예약이 쉬울뿐 아니라 이용한 사람들의 평가가 자세히 나와 있고 당일 취소해도 패널티가 없는 요금도 있습니다. 유럽 숙박 예약엔 최고입니다.

      2012.06.17 03:15 신고 [ ADDR : EDIT/ DEL ]
  3. 유창성

    아~^^감사합니다~!!!!블로그정보가 저희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2.06.23 0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Moon Choi

    에리체는 진짜 멋진 곳입니다, 저는 정상에 있는 Edelweiss에 머물렸느데 높은 곳에 있어 진짜 전망이 좋습니다, 아래는 안주인이 직접 굽는 dolci, 과자를 파는 곳이 있고 옆 광장에는 바깥 주인 이 경영하는 오랜된 식당이 있습니다, 에리페는 아프리카와 가까와 음식도 내륙과 조금 다릅니다, 쿠스쿠스가 유명하니 트라파니나 에리체에서 꼭 드세요, 아랍아나 아프리카의 것과는 또 다르고 트라파니에서는 특히 맵게 요리하므로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을 거예요, 에리체, 트라파니 주변에는 아름다운 해변들도 많고 특히 시간이 여유가 있으시면 모찌아 , Mozia에 한번 가 보세요, 가기가 쉽지 않지만 가면 역사와 인간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실감하는 곳입니다. 에리체는 여러번 가 보았지만 이태리에 올 때마다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2013.06.19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칠리아를 가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대표적인 장소가 에리체(Erice)이다.

나에겐 시칠리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가 되었다.

(에레체를 오르는 길에 본 몬테 코파노는 제주도 산방산을 잠시 연상하게 한다.

 

높이 오를 수록 주변 시야가 훤히 들어오면서
전형적인 시칠리아의 모습을 잘 드러내 보인다.

 

에리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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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체 산에 올라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숙소였다.
비교적 저렴하면서 경관이 좋고 소나무 심어져 있어서 아늑한
유럽서 보기드문 장소 였다.

 

소나무 정원 너머로 지중해가 펼쳐져 있다.

 

돌로된 도시답게 숙소 였시 돌로 만들어져 있다.

 

오늘 잘 곳은 20번 방이다. 
객식을 하나의 큰 건물에 있지 않고 독립된 작은 건물이어서 아늑함을 준다.

 

 

가방만 던져 두고 중심부 쪽으로 향했다.
돌로된 완변한 도시답게 바닥을 돌로 정교하게 끼워 맞춘 정성이 대단하다.

 

 

돌이 아닌 것은 에리체가 아닌 것처럼 보였다.

 

길이 휘어지는 모습을 표현할 정도로 미적인 면에 투자한 것이 남다르다.

어떤 지역에서 보다 바닥이 정교한 모습을 보여준다.

 

길게 이어진 좁은 골목은 일종의 시장처럼 선물가게와 cafe들로 변모해 있다.
도자기로 만든 사람얼굴은 우리네 탈바가지 같다.

느릿느릿 사는 사람들의 여유로움이 배여 있다.

 

해발 700미터까지 솟은 산 꼭대기에 자리한 에리체는 삼각형 모양이다.
숙소는 북쪽에 자리하고 있고 오른쪽 아래가  관문이었던 성이며
왼쪽 아래는 마을 입구이자 대성당이 있고 케이블카로 트라파니(Trapani)까지 연결 되어 있다.

에리체는 에릭스(Eryx)에서 파생된 말이다. 즉 에리체는 에릭스가 만든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곳이 그리이스의 식민지는 아니였지만 말이다.

그리이스 신화에시 에릭스는 포세이돈의 아들이라고 하기도 하며

아프로디테와 시칠리와 왕사이에 태어난 아들이라고도 한다.

훌륭한 복싱선수 였지만 헤라클레스와 경기하다 맞아 죽었다.

 

시칠리아 사람들은 도자기로 자신들만의 것을 표현하려는 생각이 독특하다.

 

주변에 큰개가 다가오고 있어서 잔뜩 긴장한 녀석이
잔등의 털을 바짝 세웠다.

 

관광지의 전형적인 모습이랄까?

 

오른쪽에 걸려있는 티셔츠는시칠리아 마피아를 새겨서
기념품으로 팔고 있기도 하다.

마피아의 고향 답다.

 

아직은 조용한 cafe.

해가 지는 것을 보려는 사람들은 다들 야외에 있다.

 


그리이스와 포에니가 전쟁을 하는 동안 이곳은 카르타고 인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나중에 로마가 들어왔다.

그런 세월을 견디어 온 것을 돌로 만들어져 있어서 이다.  

 

집을 예쁘게 꾸미려는 작은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도자가 전등갓에서부터 홈을 내서 작은 화분을 집어 넣은 아름아움은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에 충분했다.

 

에리체의 상징 중에 하나인 Palazzina Pepoli는 사냥 숙소 였다.

 

Pepoli 성의 전체 전경이 다 들어온다.

오른쪽 부분은 고급 호텔로 사용하고 있다.

 

 

산 쥴리아노 (San Giuliano) 산 정산부위 요새인

또리 델 발리오 (Torri del Balio)는 오래전 노르만 통치자의 숙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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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엔 사람들이 이태리를 좋아하는 요소가 다 정리 되어 있네요

    2012.05.13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에리체 호텔정보좀 알 수 있을까요?

    2014.08.2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에 사람들이 몰린다는 하얀 바다를 보러 수소문 끝에 도착했다.

이름하여 스칼라 데이 뚜르키 (Scala Dei Turchi) : 터키인들의 계단이다.

 

 

가는 길이 쉽지 않아서 길이 아닌 곳으로 내려갔다.
발이 진창에 빠져 신발을 망쳤지만 가장 짧은 길이어서 시간은 벌었다.
(뒹굴뻔 하기도 했지만)

 

가까이서 보니 과연 소문대로다.

이런 곳은 처음 보며 가까이 가기 전엔 실체를 알 수 없다.

 

 

A(아그리겐또)- B(스칼라 데이 투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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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거의 찾지 않는 한적한 곳이다.

 저아래 앉아 있는 사람이 이 곳의 크기를 가늠하게 한다.

 

깨끗한 바다와 흰 절벽이 만나는 순간이다.

 

 

맨발로 걸으면  발바닥에 하얀 석회 가루가 묻힌다.

 

산에서 부터 석회가 끊임 없이 흘러 내린 모습이다.

물을 만나 굳어져서 석회암이 되었지만 물렁물렁한 부분이 많았다.

특히 위로 걸어 갈 수록 조금은 무너져 내렸다..

 

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모습이 경이롭다.

 

 

벽면이 계단처럼 되어 있어서 터키인들의 계단으로 불리는데

오래전 이 곳에 터키인들이 자주 침입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깎아지른 수직 절벽이 위협적이다. 사진만 신경쓰다가 추락할 지경이다.

 

 

다시 돌아 갈 수 없어서 조금 등산을 해서 도로변으로 나왔다.

2007년 유네스코 유산에 등록된 아주 멋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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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소금인줄 알았습니다

    2012.05.12 0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레알몬테 해변는 투르치(위에사진)에서 자동차로 서쪽(트라파니 방향)으로 약 5분정도 더 가야나옵니다.

    2012.09.20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14 0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나 여쭤봐도 될지요...시칠리아 여행으 ㄹ계획 중인데요 혹시...대중교통으로 갈수는 없는 곳인가요?

    2014.05.14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수에 기쁨에 춤추는 듯한 올리브 나무는 노인의 모습이다.

3천년을 산다는 올리브 나무인데 과연 저 나무에선 올리브가 달리기나 할까?

아마도 달리긴 하겠지만 엑스트라 버진이 안된다는 것은 상식처럼 알고 있어도 좋다.

엑스트라 버진은 7-10년 생 나무에서 생산한 올리브로 만드니까 말이다.

 

어둠이 서서히 오면서 도로 옆에 자리한 네크로폴리스(공동묘지)에 조명이 비추기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것 중에 하나인 콘코오드(Concord) 신전이

본래의 색을 발하기 시작한다. 콘코오드는 조화를 의미해서 '조화의 신전'이라 불린다.

 34개의 기둥과 대화를 하고 있자니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기원전 5세기에 건축된 콘코오드 신전이 2,400년간 유지 되었던 이유는 

7세기에 기독교 대성당으로 변모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건물 지하는 죽은 자들이 차지 했었다.

해가 지면서 금색으로 변하는 모습은 사암(Sand Stone)의 특징이다.

 

 

입구쪽으로 가니 헤라 여신의 신전이 무너졌지만 위용을 발한다.

높은 위치에 있으며서 조명을 받으니 아름다움이 살아난다.

 

뒤를 돌아서 본 콘코오드 신전은 독야청청한 모습이다.

 

 

34개의 기둥 중 25개만 남아 있지만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여인처럼 헤라 신전은

밤의 조명에 더욱 돋보인다.  카르타고의 침략에 무너 졌다가 로마가 복원 했었다.

세월이 지났지만 끈질긴 생명력은 지진에도 살아 남아서 아그리겐또를 지배하고 있다.

 

 

밖을 나가기 싫어서 다시 콘코오드 신전으로 다가 갔다.

조명에 멋진 체형을 가진 균형있는 몸매처럼  황금으로 빛을 발하는

콘코오드(균형, 조화)의 신전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다.

 

 

외부로 나가면서 무너지지 않고 버티고 있는 쪽의 헤라 신전을 보고 있자니

화장을 한 부분이 돋보이는 모습처럼 다가 왔지만 그래서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다음 날 아침 아그리겐또 신전 아래동네에서 언덕으로 쳐다 봤다.

가장 먼저 헤라 여신이 반긴다.

 

 

조화의 신전위로 수많은 새들이 날았지만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신전과 도로를 그늘 지게 하는 우산 소나무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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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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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5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2013.07.11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그리겐토 가는 길에 만나는 양지바른 도시들은

언덕 몇 개를 지나면 반드시 존재한다.

도시의 대부분 고대, 중세, 현대의 합작들이다.

 

시원드레 뚫린 도로는 잘 달릴 수 있게 시야가 훤해서

이 곳이 시칠리아였나? 할 정도로 다른 풍경이다.

 

 

아그리겐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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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을 힘들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입구에서 들어서면 바로 기원전 5세기에 만들어진 헤라신전이 가장 높은 곳을 자리하고 있다. 

다시 돌아와야 되기 때문에 나중에 자세히 보기로 하고 아래로 향했다.

 

신전이 있는 지역을 제외하면 주변은 무덤으로 사용하고는 공간이다.
네크로 폴리스라는 곳으로 바위을 뚫어서 사용하기도 하고 바닥을 파서

사용하기도 한다.

 

좀 멀리서 본 헤라의 신전.

신전들의 계곡이라는 곳이지만 정작 남아 있는 신전은 언덕 능선을 따라서 서있다.

 

 

 

콘코오드 신전은 전세계에 남아있는 가장 완벽한 도릭 양식의 신전 중에 포함된다.

주변에 있는 올리브 나무는 수령이 천년이 넘었다.

 

이 위치에선 신전지역이 높은 지역에 있음이 확인된다.

이곳이 신전들은 계곡 중간에 해당 되는 곳이며 언덕 능선아래는 골짜기이다.

 

 

네크로폴리스. 오래전 시신이 안치 되었던 자리들이 드러났다.

지하의 카타콤베는 초기 기독교 인들이 사용했던 무덤들이 있다.

 

 

헤라클라스 신전은 기둥만이 남아 있다. (6th BC)

 

 

8개의 기둥도 바닥에 나뒹구는 돌로 20세기에 올려 놓은 것이다.

이 것은 그리이스 로마를 통틀어서 가장 오래된 영웅 숭배 신전이다.

 

기둥 연결 부분은 이름 모를 꽃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기막힌 자연의 섭리이다.

 

이탈리아 가이드가 어정쩡한 폼을 잡고 서있는 옆 도랑은 용도를 알 수 없다.

 

 

곳곳에 서있는 나이 많은 올리브 나무와 발 아래 무덤덤한 돌덩어리들은

세월 앞에서는 모든 것이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선언같다.

 

 

제우스 신전의 기둥 앞에 세워졌던 남자 상이다.

10미터 정도의 거대한 크기로 보았을 때 제우스 신전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이곳 고고학 박물관에 전시된 모습에서 불가사의 한 크기 였음을 알 수 있다.

 

 

아그리겐또를 상징하는  caster & Pollux (카스토르와 폴룩스)신전

카스토르와 폴룩스는 레다의 쌍둥이 아들인데 레다는 나중에 제우스와

사랑을 나누어서 헬렌은 낳았다.

멀리 보이는 도시는 아그리겐또 중세도시의 모습니다.

바닥에 뒹구는 파편들이 인상적이다.

 

 

기둥 4개만 있는 조형물은 19세기에 세웠다.

 

아그리겐또는 기원전 5세기에 세워진 곳이다.

그리이스-로마-비잔틴-아랍-노르만으로 이어지는 정복의 역사가

남아 있는 도시이다.

 

해가 뉘엇뉘엇 지는 것을 기다리면서 입구쪽으로 서서히 발길을 옮기는 도중에

황성 옛터를 실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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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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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7.18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로마의 모자이크 중에서 흥미로운 점은

그 옛날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놀았다는 것이다.

 

 

미의 여왕에게 주는 왕관은 꽃으로 장식되어 있다.
바람개비 같은 놀이도 했던 것 같다.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그림이 곳곳에 보인다.

 

연속적인 모자이크는 지금과고 차이 없다.

 

가장 정교한 모자이크는 사냥하는 장면과 약탈하는 장면들이다.

 

사냥하다 부상당한 모자이크는 매우 사실적이다.

 

거대한 홀 바닥에 그려려지 모자이크에 압도당한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정교함에 놀랍다.

 

 

 

 

큰 저택이었던 건물 바닥의 모든 부분을 장식하고 있는 모자이크

 

로마시대 이전부터 유럽에서 흔히 보이는 만(卍)자가 여기저기 보인다.
이 만자는 하도 낙서에서 하도에 해당한다.
하도낙서는  5,000년전 태호복희씨가 만든 것으로 오래전 동양에서 서양으로 건너간 것이다.

 

 

공사중이어서 잘 보지 못하는 곳도 다소 있었다.

 

건물 전체를 복원하기 보다는 바닥 보존에 신경쓰는 모습이다.

 

규모에 노랄울 따름이다.

 

보지 못한 것은  옆서를 통해서

 

눈이 셋 달린 거인 모자이크 그림은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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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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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해. 니가 어떤 사람이여서가 아니라 , 단지 너랑있는 느낌이 좋아서 함께 있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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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6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013.07.10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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