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2018.03.28 14:08

 2018년 추석여행

오동석 작가와 남미 토리텔4개국 16
대한민국 최고 가성비
조기예약 899만원 (정상가 949만원)
2018년 9월23일~10월8일(16일간)

-페루: 마추픽추, 쿠스코, 나스카사막, 이카사막, 바예스타 섬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티와나쿠, 푸마푼쿠, 라파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공연, 라 보카 지역
-브라질: 이구아수폭포, 리오데자네이로(슈가로프, 코르코바도) 

 NO 쇼핑, NO 옵션투어

호텔: 가격대비  만족도와 수준이 높은 곳 엄선. 
5-star :  리마 리오데자네이로
4-star :  라파즈 우유니 부에노스아이레스 이구아수 상파울루
3-star :  이카 쿠스코
우루밤바

여행사: 대한민국 중남미 최강
비욘드코리아 http://beyondkorea.co.kr

http://beyondkorea.co.kr/travel/view.asp?c=242401  (클릭: 여행 전체내용 및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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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페루 리마 - 쉐라톤  (5-star . 리마 중심에 자리)

숙소페루 이카 - 빌라 야즈민Villa Jamin (3-star. 이카사막 경계에 자리한 아담하고 예쁜 호텔)

숙소 페루 우루밤바 - 아우구스토 우루밤바 Augusto Urubamba  (3-Star. 안데스 골짜기에 자리한 전원호텔)

숙소 볼리비아 라파즈- 레알 플라자Real Plaza 호텔 (4-star )

숙소 우유니 사막-크리스탈 사마나Crystal Samana 호텔(4-Star. 소금으로 만들어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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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부에노스아이레스 - 데 라스 아메리카스 (4-star. 7월9일대로 인근에 자리한 곳)  

숙소 이구아수 - 비알레 카타라타스 VIALE CATARTAS (4-star.) 

숙소 리오데자네이로-풀만 리오데자네이로 Pullman Rio de Janeiro (5-star. 해변과 산이 멋드러진 경관을 만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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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2018.03.02 19:52

<정월대보름> 쥐불놀이에 담긴 의미

정월대보름은 음력으로 설날이 지나고 첫번째 보름달이 뜨는 날로 그 어떤 세시풍속보다 가장 많은 문화행사를 하는 날이다.
오곡밥, 약밥, 진채식, 부럼깨기, 귀밝이술, 복쌈, 솔뗙, 달맞이, 연날리기, 쥐불놀이, 널뛰기, 횃불싸움, 사자희, 줄다리기, 고싸움, 더위팔기, 지신밟기, 다리밟기, 달집태우기, 액막이연, 소밥주기, 개보름쇠기, 까마귀밥 주기 등이 있고 지방에 따라서 다양한 행사를 한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이들에게 잊혀져 가는 행사가 되어서 저렇게 많은 것들 중 하나도 해보지 못하고 정월대보름을 지내는 시대가 되어서 안타깝기만 하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농사를 시작하는 시기에 하는 것이라 농사와 관련된 것들이 많다. 그 중에서 솟대제와 쥐불놀이 이야기를 해본다.  

솟대제는 정월대보름날 마을 입구에 솟대를 세워서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는 것으로  장승, 선돌, 돌탑과 함께 세웠다.
솟대를 세우는 것은 매우 오랜 전통으로 농사가 시작되는 봄철이 되면 전세계에 비슷한 행사들을 해 왔다.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5월1일 기둥을 세우는 5월주(5월 기둥)도 전통적으로 농사를 짖기 시작할 때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였다. 고구려와 부여인들이 가서 새운 아즈텍(아스탄>아사달)사람들도 소코들(Xocotl)이란 기둥을 세워서 행사를 해왔다. 소코는 솟다에서 나온 말이며 들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어서 솟대라고 해도 무방하다.

(아래 왼쪽: 멕시코 아즈텍 시대에 그림. 소코틀이라는 솟대 같은 기둥을 세우고 새모양을 만들어서 올렸다. 새를 만든 재료는 쪼알리라는 씨앗인데 새가 씨앗을 쪼아서 먹기 때문에 씨앗의 이름이 새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본다. )

(아래 오른쪽: 멕시코 아즈텍인들의 솟대 아래서 손에 손잡고 춤추는 모습)

(아래: 멕시코가 스페인에게 정복당한 후 솟대가 '볼라도르'라고 부르는 놀이로 변했다.) 

(아래: 남부독일 바이에른 주에서 5월1일 솟대(오월주)를 새우는 행사) 

(아래: 유럽에서 흔한 메이폴댄스 Maypole dance-오월주 아래서 춤추는 장면)

(아래: 16세기 네덜란드 화가 피터 브뤠겔 younger의 메이폴 댄스)


쥐불놀이

정월 첫 쥐날에 겨울 잠을 자고 있는 해충을 박멸하고 쥐를 쫓기 위해 논둑과 밭둑에 불을 놓는 놀이이다. 
그런데 이 쥐를 쫓아내는 쥐불놀이에는  앞으로 지구의 자전축이 급격히 움직일 것을 전해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자축인묘....술해'인 12지신에서  정북에 있는 쥐(子)의 자리에 소(丑)가 들어 온다는 이야기이다.
즉, 지구 자전축이 자-오선에서 축-미선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 것을 쥐가 쫓겨나고 소가 들어온다는 식으로 전해져 왔는데 이런 상황을 속담으로도 전해 왔다.
'미(未)치고 자(子)빠지고 환장(換腸)하겠네'에 있다. 
아래 그림에서 미(未)가 오(午)자리에 들어오는 것을 미치고, 축(丑 소)이 자(子 쥐)자리에 들어가는 것을 자가 빠진다는 식으로 전해왔다.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지구 자전축인 축-미선이 자-오선 자리로 바뀌기 때문에 기울어져 있던 우리몸 속 장기들도 좌우대칭이 되려고 자리를 바꾸기 때문에 환장한다고 했던 것이다. 이렇게 우리 선조들은 놀이와 속담을 통해서 앞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을 잊지 말라고 전해주었다.
이런 상황을 다른 속담으로 '소(丑)가 뒷걸음질 치다가 쥐(子) 잡겠네'라고 했다.

(아래: 한동석 선생의 우주변화의 원리 나오는 지축정립을 설명하는 그림)

정역(正易)을 완성한 구한말 김일부 선생은 
"오호라 자궁(子宮)이 퇴위하고, 축궁(丑宮)이 득왕이라(자궁이 물러나고 축궁이 들어서는 구나)"라고 하였다.


렇다면 지구의 역사를 통해서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진 적이 있었을까?

YES!!

전세계에 있는 소금사막을 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특히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은 안데스 산맥 꼭대기 부분의 넓은 분지에 자리하고 있는데 그 높이가 해발 3653미터이다. 남한 땅의 1/5에 해당하는 면적을 가진 곳으로 왜 어떻게 생겼는지 밝혀낸 사람은 오스트리아 출신 Arthur Posnansky(아서 포스난스키) (1873-1946)라는 사람이다. 오스트리아 해군 기술장교이면서 역사학자이고 고고학자였던 그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볼리비아와 페루의 고고학을 43년간 연구했다. 라파즈 지질학회 회장, 볼리비아 고고학회 회장, 티와나쿠 인류학 재단 책임자, 뉴욕과학 아카데미회원이었다.
페루와 볼리비아 고고학은 다 아서 포스난스키의 업적이라고 이야기 한다.

(아래: 푸마푼쿠Puma Punku 유적의 '땅의 어머니'神 빠차마마 옆에서 포스난스키. 그의 저서 티와나쿠)

 


그는
지금의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에서 약 70Km떨어진 티와나쿠와 푸마푼쿠 유적을 연구에 매진했다. 티와나쿠(Tiwanaku)와 푸마푼쿠(Puma Punku)는 지금의 과학으로도 만들 수 없는 정교하고 단단하기 그지 없는 세계 최대 태양의 피라미드를 비롯한 유적들이 있었다. 그런데 거대한 외부의 힘에 의해서 파괴된 원인을 밝혔다. 그는 지각이 순간 급격한 움직임으로 인해서 대양이 요동쳐서 해일이 일어나 안데스 산맥을 덮쳤기 때문에 해발 4,000미터까지 바닷물이 차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마치 영화 2012에서 해일이 일어나 바다가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모습이 그려지는 대목이다. 

(아래: 영화 2012에서 해일이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사원을 강타하는 영상)

해발 3,800미터에 자리한 티티카카호수가 바다 생물인 해마가 아직도 살고 있게된 배경도 지축이 급격한 변화로 해일이 안데스 산맥을 덮치면서 바다 호수가 생겼기 때문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유니 소금사막이 왜 생겼는지도 알게 된 것이다. 우유니 소금사막은 증발만 있고 강우량는 1월에 약 80mm를 제외하고 매달 평균 약 5mm 정도이다. 고원지대에 물이 빠져나가는 틈이 없는 곳에 잠긴 바닷물은 태양에 의해서 바닷물이 증발하고 소금만 남게 되었다. 안데스 산맥의 소금 사막은 우유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안데스의 고원지대는 강수량이 매우 적다 보니 볼리비아의 다른 지역은 물론이고 아르헨티나지역에 있는 안데스 고원에도 소금사막이 유지되고 있다.

(아래: 남한 면적의 1/5 정도 면적을 가진 우유니 소금사막)

(아래: 해발 3,800미터에 자리한 티티카카호수. 바다에서 사는 해마(海馬)가 서식하고 있다.)

(아래: 위성사진- 안데스 고원평원에 흰색으로 표기된 소금사막들. 볼리비아는 물론이고 아르헨티아까지 연결된다.)


이런 곳은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의 소금 사막, 타클라마칸 사막의 소금 사막, 이란의 소금사막, 터키의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소금호수 등을 설명해 준다. 

극이동에 대한 이론은 그 동안 다양하게 등장했다. 대표적으로 밀란코비치 이론이 있다. 밀루틴 밀란코비치(1879-1958)는 구 유고슬라비아의 세르비아 출신의 기술자이자,  수학자이며 천문학자였다. 그는 제1차 세계 대전 중 억류되어 있는 동안 이 이론을 연구하였다. 극지역에 얼음이 다 녹으면 지축이 순간 움직일 것이라는 것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지축이 서고 기울어지는 주기가 41,000년 마다 반복 된다고 했다.


초고대 문명이 사라진 것을 극이동 때문이라고 이야기한 또 한 사람이 있는데  1958년 미국인 찰스 햅굿 교수이다. 그는 '지구의 지각 이동(The Earth,s shifting Grust)이라는 책에서 지구의 가장 바깥쪽 표면인 지각이 이동함에 따라 결과적으로 극점이 이동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각 운동에 의한 극이동이 과거에도 이미 200번 이상 발생한 바 있다고 했다. 그로 인해서 초고대 문명이 사라졌다고 했다. 그의 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2012이다. 영화 전반에 걸쳐서 그 내용이 나오는데 주인공 가족이 비행기를 타고 중국으로 이동할 때 연료 부족으로 바다에 불시착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과는 극 이동으로 인해서 목적지인 티벳에 착륙했다. 그 대목에서 주인공이 찰스 햅굿 교수의 이론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미국 정부요원들 대화에서도 극이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해일이 발생해서 히말라야를 넘는 시뮬레이션을 보면서 지축이 약 23도 정도가 미국쪽으로 이동해서 해일이 발생했다는 설명을 한다. 그러면서 북극이 남극으로 변했다고도 이야기한다. 이는 지구 자기장이 역전이 된 것을 이야기 한다.

(아래: 안데스 고원분지가 있는 부분은 해일 이후 바닷물이 한동안 고여 있었음을 짐작하게 하며 티티카카호수 역시 고원에 남아있던 바다호수 였음을 알 수 있다.)


(아래: 남미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세계 최고 미스터리 중에 하나인 티와나쿠 유적과 푸마푼쿠 유적의 잔해들.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한 섬록암으로 되어 있는 돌들은 마치 정밀한 기계부품처럼 만들어져서 마치 돌로 단단하게 조립되었던 궁전이 있었던 것 처럼 보였다. 그리고 전세계 살고 있는 모든 인류의 인종 얼굴들이 담벼락을 장식하고 있다. 이 거대 건축물들은 엄청난 해일이 덥치면서 파괴되었다. 돌이 바닷물에 잠겼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아래 동영상: 영화 2012에서 지구 자전축이 23도 정도 미국쪽으로 이동해서 해일이 일어나고 났다는 이야기를 하는 장면. 그리고 그 축은 북극이 아니라 이제 남극이라고 설명한다.)

 


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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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3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특강2018.02.21 02:56

<영화 코코COCO 와 함께 떠나는 멕시코, 페루 인문여행>

007 스펙터에서도 등장했던 '죽은자들의 날'을 통해서 우리와 같은 문화권이 었던 아즈텍, 마야, 잉카 사람들 이야기와 남겨진 문명의 유산을 따라 마추픽추까지 앉아서 여행해 보겠습니다.

-일시: 2월 27일 화요일. 저녁7시~9시
-장소: 서포터즈 이룸 세미나실 (이화사거리 남강갈비 4층)
-가는 길: 아래지도. 4호선 해화역 2번 출구에서 도보 8분거리 / 1호선 종로5가역 3번 출구서 9분.
-참가비: 일만원

-문의: 070-8644-3083

 

 

 

 

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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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4.10 19:12

<내리자 마자 고산증으로 고생하는 공항>

 

세계에서 가장 놓은 곳에 활주로가 있는 공항은 어디 어디 있을까?

페루, 볼리비아, 네팔같은 곳에 주로 있을 거라 생각할 사람들도 많겠지만

가장 높은 20개 중에서 중국만 10곳이 있다.

거기에다 1위에서 4위까지 중국이다.

랜드마크를 만들려고 일부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공항을 만들지는 않았을까?

왜냐고? 중국이니까!

그것도 있겠지만 대부분 티벳에 있기 때문에 티벳을 확실하게 지배한다는 의미에서 만든 것 같다.

아무튼

백두산보다 훨씬 높은 곳에 자리한 공항들이 전세계엔 이렇게 많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그런 공항에 내리자 마자 고산증을 느끼는 사람들은 미리 준비를 해야 된다.

 

18위에 해당하는 잉카의 수도였던 페루의 쿠스코에 같은 경우만 해도

나는 갈 때마다 어지러웠다

높은 곳에 가면 고산증을 느끼는 사람들은 정말 죽을 맛이기 때문에

가기 전에 비아그라 먹으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

 

순위

 공항명

국가명 

고도(미터) 

  1 

Daocheng Yading Airport(쓰촨성 야딩 자연공원)

China

4,411

 2

 Qamdo Bamda Airport(티벳 창두)

China

4,334

 3

 Kangding Airport

China

4,280

 4

 Ngari Gunsa Airport

China

4,273

 5

 El Alto International Airport (볼리비아 수도 라파즈)

Bolivia

4,060

 6

 Uyuni Airport (우유니 사막)

Bolivia

3,953

 7

 Captain Nicolas Rojas Airport

Bolivia

3,935

 8

 Yushu Batang Airport

China

3,890

 9

 Inca Manco Cápac International Airport
(티티카카호수 훌리아카)

Peru 

3,826

 10

Shigatse Peace Airport

China

3,781

 11

Juan Mendoza Airport

Bolivia

3,702

 12

Lhasa Gonggar Airport(티벳 라싸)

China

3,570

 13

Hongyuan Airport

China

3,535

 14

Jiuzhai Huanglong Airport (구체구 황룡)

China

3,448

 15

Andahuaylas Airport

Peru

3,443

 16

Francisco Carle Airport

Peru

3,383

 17

Manang Airport

Nepal

3,353

 18

Alejandro Velasco Astete International Airport (쿠스코)

Peru

3,310

 19

Ninglang Luguhu Airport

China

3,293

 20

Kushok Bakula Rimpochhe Airport

India

3,256

 

(아래: 중국 티벳, 인도, 네팔 공항 위치)

 

(아래: 해발 4,411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쓰촨성 다오청 공항. 2013년 9월에 문을 열었다. 하나 밖에 없는 활주로이 길이는 4,2km로 AirBus380도 뜨고 낼릴수 있다. 년간 280,000명이 이용할 수 있게 설계를 했다. 공항 모양은 거대한 UFO 같다. 이 곳에 오는 사람들은 주변엔 자연경관이 수려한 야딩 자연보호구역에서 트레킹을 하려고 찾는다.)

 

가장 높은 공항에 내리면 야딩 자연보호구역을 볼 수 있다.

예전 같으면 청두공항에 내려서 버스로 이틀이나 걸리는 거리였다. 세상 참 좋아졌다.

야딩엔 3개의 신성한 산이 있는데 그 중 아래는 잠베양Jambeyang (Yangmaiyong) : 해발 5,958미터

 

아래는 야딩 자연보호구역 중에서 가장 높은 선내일(仙乃日) Chenrezig(Xianairi) : 해발 6,032m

 

 

(아래: 남미 페루와 볼리비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공항의 위치들...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 공항은 4,060미터에 자리하고 있으며

한국사람들이 꼭 가고 싶어하는 우유니 사막 공항도 3,953미터에 자리한다. 가기전에 비아그라 준비하시라...

고산증에 비아그라는 남녀 구별이 없다는 것도 알고 계시고요...)

 

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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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2014.11.15 18:39

<오동석 작가의 중남미 트래블 토크>

(위: 전세계인들의 로망 마추픽추)


누군가 나에게 여행의 기술을 묻는다면 

하루라도 젊었을 때 멀리 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바로 중남미 입니다.

사실 유럽이나 아프리카보다 먼저 가야 할 곳입니다.

최장시간 비행기를 타며, 국가간 항공 이동이 많고(13회 정도)

고산 지역을 다니기 때문에 체력이 요구됩니다.

그래서 나이가 많을 수록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가까운 곳은 미래를 위해서 남겨 둬야 좋겠죠. ^^


11월11일(화요일) 레드캡 주관, 페루 관광청 협찬으로 

중남미 트래블 강연을 합니다. 

장소와 시간은 

11월11일 오후 6시 입장 (6시30분 시작) 서울 종로 마이크임팩트스퀘어 입니다.


강연에서 주로 다룰 곳은 중남미 핵심지역인 

-페루(마추픽추, 쿠스코, 모라이, 살리네라스, 이카 사막, 나스카 라인)

-브라질(이구아수, 리우데자네이루)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메시코시티, 인류학 박물관, 테오티우아칸, 치첸이사, 칸쿤)

-쿠바(아바나)

단편적이지 않은 스토리텔링으로 중미와 남미 전체 그림과 디텔일한 부분을

 1시간 30분 동안 알기쉽게 이야기 합니다. 


동영상과 중간에 라틴음악을 듣는 재미와 함께 빠르게 진행합니다.

이야기를 다 듣는 순간 중남미가 무척 가깝게 느껴지리라 확신합니다.


강연 참가신청 : http://goo.gl/forms/XFG2WXStui


리고 레드캡투어에서 내년 1월26일 출발 예정인 

‘오동석 작가와 동행하는 중남미 5개국 18일여행상품’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도 있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지역만 다닐 수 있는 편리한 동선으로 만들었으며

그 중에서도 꼭 봐야 될 곳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멕시코시티의 인류문화학 박물관은 유럽의 3대 박물관보다 중요하다는 곳인데

현재 대한민국 모든 여행사의 중남미 상품에 없습니다. 


그리고 국가 하나를 추가한답시고 볼 것도 없고 시간만 빼앗기는 지역은 제외 했습니다.

파라과이 시우다드델에스타(동쪽의 도시)이나 이따이프 댐 같은 곳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환상적인 일정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신문 기사내용>

http://www.traveltime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1208&code=A


(위: 중남미 최고 하이라이트인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에서 본 장면)


(2016년 올림픽이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


(위: 세상의 배꼽, 잉카의 수도였던 구스코의 중심광장)


-여행신문에 실린 관련기사-

http://www.traveltime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1208&code=A


강연 참가신청 : http://goo.gl/forms/XFG2WXStu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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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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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2014.11.12 21:48

빼빼로 데이에 오동석작가와 함께 하는 페루+ 중남미 트레블 토크를 했다. 
<레드캡 여행사>와 <페루 무역 및 관광 공사>가 공동으로 진행 했다.

종각에 있는 마이크임팩트 12층에서 60여명을 초청했는데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오셨다. 


오신분들에게 제공한 샌드위치는 맛이 있었으며  커피, 아이스티가 가 무제한 제공 되었다. ^^ 

최소 3시간 (보통 3시간 많게는 4시간 했던 내용)해야 되는 내용을 1시간 30분 동안 속성 쪽집게 과외였다.

흥미와 집중을 위해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사인을 한 5권의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 텔링> 책을 

즉석 퀴즈를 맞히면 줬다.


전체 내용중 페루가 30% 이상 차지했다.

실제로 가장 볼 것, 할 것이 많아서 가장 길게 여행한다.

강연이 끝나고 <오동석 작가와 함께하는 중남미 5국18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어고

Q&A 시간을 통해서 관심사를 알아봤다.

다양한 질문이 있었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은 안가냐?

(볼리비아에 가려면 황열병 주사를 맞아야 되며, 부작용으로 불임이 생길 수 있다. 고산 지역이라서 매우 힘든 곳이다. 해발 3,650미터여서 고산증에 시달린다. 수도 라파즈에서 차량으로 10시간 이동해야 되는데 중간이 도로가 붕괴 되어서 못 갈 수도 있다. 경비행기로 가려면 수개월 전에 좌석 배정을 받아야 되는데 쉽지 않다.)

-왜 우리나라 겨울에 가나?

(우리의 겨울이면 남반구이기 때문에 거기는 여름이다. 그리고 날씨가 매우 따뜻하다. 이구아수는 매우 덥다. 우산을 써서 해를 피해야 된다. 고산 지대는 구름이 약간 끼겠지만 해안지대는 매우 맑다. 반대로 우리나라 여름에 가면 그곳이 우기철이라 산악 지역은 구름이 산 아래로 내려가서 구름이 없지만 , 해안 지역은 안개가 껴서 뿌옇게 되서 안 보인다.


그리고 행운의 경품이 많았는데 1등은 30만원 상당에 여행 할인권이 주어 졌다.

내년 1월26일 오동석 작가와 함께하는 중남미 여행이 성사 되길 기원합니다. ^^


시작 전에 약간 생각하는 모습.



무려 200쪽이 넘는 PPT자료를 넘기면서 

중간에 동영상도 보여주고

각국의 대표적인 음악을 YouTube에 링크를 걸어서 흥미를 더했다.



관심이 있었는지 졸지도 않고 집중하는 모습 ^^



1등에 당첨 되신분

축하합니다. ^^



그리고 수고해 주신 레드캡 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


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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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4.05.17 17:01

5/24(토)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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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쿠바 페루 멕시코로 떠나는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은 중남미의 미스터리한 고대 모습에서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이야기를 여행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자가 직접 담은 고화질의 사진들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충분하다. 중남미의 하이라이트 광경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상세하고도 현실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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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
가격비교


- 물리학과 광학 전공
- 유럽 거주 10년(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 유럽 현지 THROUGH 가이드 7년(동유럽, 발칸,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16개국 스토리텔러)
- 83개국 투어리더 출장(중남미, 아프리카, 유럽 등)
- 현 프리랜서 투어리더 및 여행 작가, 역사문화 특강 강사

저서
나는 유럽에서 광을 판다(2009)
나쿠펜다 아프리카(2010)
크로아티아 여행바이블(2013)

칼럼, 강의
- 삼성 에버랜드 외 다수의 잡지 및 여성신문 등 다수 신문에 칼럼 연재
- 공군사관학교, 중앙대 평생교육원, 경희대 사회대학원,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지방행정 연수원 특강 및 다양한 인터넷 카페(한류열풍사랑 등), STB 상생방송, 2014 청춘한류 컨퍼런스 通(동양은 陽, 서양은 陰) 등 다수의 오프라인 역사 특강
- 국악방송,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출연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은 중남미의 미스터리한 고대 모습에서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이야기를 여행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자가 직접 담은 고화질의 사진들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충분하다. 중남미의 하이라이트 광경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상세하고도 현실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책 목차>

PART onE 브라질
이구아수, 지상 최대의 쇼15
이구아수를 빼앗긴 비극의 파라과이30
한류의 시작은 브라질에서36
축복받은 약속의 땅39
우연히 발견한땅43
발견 초기 뜨거운 감자였던 브라질47
브라질이 커진 이유49
자연의 유혹 리우데자네이루54
축제의 나라70
아프리카와 기독교의 결합 삼바 카니발77
삼바를 평정한 사물놀이80
PART TWO 쿠바
쿠바와 친해지기91
쿠바의 현실을 알려주는 쿠바의 관문96
쿠바의 정신과 현대사가 담긴 혁명광장102
라틴아메리카의 희망 쿠바혁명108
추억 속의 도시 아바나118
쿠바의 소리 “원 달러 내라”125
아바나의 중심에서130
쿠바를 알리는 일등공신 살사136
쿠바의 친구 헤밍웨이의 순례141
변화에 속도가 붙은 쿠바150
아바나에서 꼭 가봐야 할 공예품 시장154
PART THREE 페루
천 개의 얼굴을 가진 나라161
한국과 가까워진 마추픽추의 나라163
아시아에서 건너온 사람들167
잉카 이전의 대표적인 문명, 안데스문명169
제국의 이름 타완틴수요의 잉카들180
친근한 안데스인들의 신185
페루관광의 중심, 잉카의 배꼽 쿠스코189
안데스의 풍경208
세계인의 로망 마추픽추216
전설의 올란따 장군의 도시 올란따이땀보227
안데스문명의 발생지 티티카카호수233
남미에서 가장 오래된 수수께끼 티아와나코 문명238
하늘과 맞닿는 곳 우유니 소금사막242
일자 무식쟁이 형제에게 어처구니없이 잉카가 정복된 날!249
잉카를 간직한 안데스인들이 사는 방법256
페루의 독립 이야기261
사막을 질주하는 판 아메리카 하이웨이268
사막에 묻힌 미스터리 문명 빠라카스272
펭귄과 물개 그리고 바닷새의 천국, 작은 갈라파고스277
페루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터, 이까사막281
삐스코는 페루이다284
나스카, 거인들의 작품인가 외계인의 작품인가286
침 뱉는 라마의 저주, 여권 도난291
안데스인의 오늘294
PART FOUR...(하략)


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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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e`4 http://andrealombardi.com.br/site/wp/2-ニューバランス-ランニングシューズ

    2014.06.27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4.05.16 23:32

브라질, 쿠바, 페루, 멕시코로 떠나는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중남미의 하이라이트를 숨막히도록 생생하게 전달한다!

역사를 통해 낯선 남미가 친근해진다!

일생에 꼭 한번은 떠나고 싶은 브라질, 쿠바, 멕시코, 페루로 떠나자!

 

중남미 최고의 여행 비법은 역사를 아는 스토리텔러와 함께 떠나는 것이다.

중남미를 수차례 오가면서 살아있는 스토리를 전하는 저자와 함께 라틴아메리카의 미스터리 고대 모습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이야기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은 스토리텔링이다.

 

오동석 글, 사진 | 면수 416 |

 

책 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시코, 페루로 떠나는

숨막히도록 생생한 여행 이야기!

 

이 책은 중남미의 미스터리한 고대 모습에서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이야기를 여행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자가 직접 담은 고화질의 사진들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충분하다. 중남미의 하이라이트 광경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상세하고도 현실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여행지란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거기에다 역사가 깊고 자연경관이 아름답다면 더할 나위 없다.”

 

출판사 리뷰

중남미의 하이라이트를 숨막히도록 생생하게 전달한다.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운 남미의 하이라이트 브라질의 이구아수폭포,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을 깊이 있고도 세밀하게 설명한다. 500년 전 잉카인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충격적인 미스터리 마을 올란따이땀보를 체험하고 페루의 판아메리카 하이웨이를 따라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아름다운 사막을 만난다. 항공기로만 확인 가능한 나스카사막의 미스터리 나스카 라인을 만나면서 남미의 새로운 마력에 빠지게 된다.

 

역사를 통해 낯선 남미가 친근해진다.

여행 최고의 비법은 역사를 아는 것이다. 역사의 산물이 현재 사람들이 사는 모습인 문화이다. 중남미의 역사를 재미있고도 쉽게 읽으면서 중남미 사람들의 현실을 알게 된다.

남미 최대의 미스터리 문명과 유적지를 보면 정말 궁금한 것들이 많다. 저자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려웠던 중남미 역사가 술술 풀려간다. 페루 쿠스코의 거석문화, 멕시코 마야문명의 진수 치첸이싸 피라미드, 가장 장대한 관경을 선사하는 테오티우아칸의 미스터리 피라미드들을 깊이 있고 제대로 알아간다.

 

일생에 꼭 한번은 떠나고 싶은 브라질, 쿠바, 멕시코, 페루!

- 허리우드 영화 속의 실제 장소이자 매력적이면서 위험한 무허가 판자촌 브라질의 파벨라를 통해 남미를 배운다.

- 경치 만점의 팔 벌린 예수상의 코르코바도 언덕, 360도 파노라마 전경과 야경을 보는 빵산 슈가로프, 위험한 물 이빠네마 해변, 푸른 물의 코파카바나가 부르는 자연의 천국 리우데자네이루!

- 가장 안전한 나라, 춤과 음악의 본고장 쿠바에서 스페인 유산 위에 50년대 미국의 추억을 만나고 헤밍웨이와 체게바라가 반긴다.

- 한민족이 오래전 넘어가서 만든 아즈텍 제국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기록된 언어와 문자 그리고 현재 사람들 속에 남아있는 문화를 통해서 한민족이 멕시코로 넘어 갔음을 알게 된다.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우유니 소금사막을 만나면서 하늘과 땅의 구별이 없는 것만 같은 황홀한 느낌을 만난다.

 

책 속으로

지인들은 가끔 필자에게 어디가 좋아요? 어떻게 가요?”하고 뜬금없이 묻곤 한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여행지란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거기에다 역사가 깊고 자연경관이 아름답다면 더할 나위 없다. 그런 곳에 잘 갈 수 있는 여행의 기술이 있을까? 여행의 기술이라는 책도 있지만 여행을 좀 해본 사람에겐 사실 여행의 기술이란 의미가 없다. 홍수처럼 넘쳐나는 인터넷 정보 몇 개만 참고해도 여행 가는데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필자에게 여행의 기술을 묻는다면 하루라도 젊었을 때 멀리 다녀오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는 이미 늦었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현실은 나이가 들었을 때 여행을 가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감동의 정도가 낮아진다. 젊었을 때 해외로 나가서 그 지역의 공기를 마시는 순간 고정관념이 깨지기 마련이다. 세상에 대해서 일찍 눈을 뜨게 되어 우물 안 개구리처럼 대한민국에만 머물면서 세상을 안다고 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게 된다.

 

여행의 기술이 있다면 여행 잘 다녀올 수 있는 최고의 비법도 있을 법도 하다. 그 무엇이 있지 않을까? 바로 역사이다. HistoryHis Story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아는 것이 여행의 기본이다.

... 서문 중에서 

 

"이렇게 속이 시원 할 수 있다니... 머릿속이 텅 비었다. 갑자기 도인이 된 기분이다." 이구아수폭포를 본 사람들은 이런 감탄 섞인 말을 한다. 자연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의 최대치를 이구아수에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페루여행을 할 때는 고산 증세에 힘들고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의 좋고 나쁨을 신경 써야 하고 장시간 동안 산에 올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이구아수폭포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이구아수폭포는 발걸음을 뗄 때마다 시시각각 변하는 폭발적인 생명력을 발산한다. ...p 15 

 

페루는 해안을 따라 끝없는 사막이 펼쳐져 있으며 6,000m가 넘는 안데스 고봉에서부터 아마존까지 변화무쌍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4,000m까지 계단식 밭에서 농사를 짓는 풍광은 놀라움 그 자체이다. 500년 전의 모습을 간직한 안데스인들의 삶을 접할 때 여행을 왜 하는지 비로소 느낀다. 미스터리한 거석 유적을 보고 있으면 정말 지금의 인류 이외의 다른 존재가 있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p 161 

 

 

유리 같은 바닥에 맑은 하늘과 구름이 반사되어 하늘과 땅의 구별이 없는 곳. 사진으로 보면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곳. 우기(11-3: 남미의 여름)에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사진을 보는 순간 가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하는 몇 안 되는 곳이다. 우유니 소금사막은 비가 와서 물이 살짝 고였을 때 밤하늘의 별을 포함해서 하늘을 다 비추는,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 된다. ...p 242

 

 

 

저자 소개

오동석

- 물리학과 광학 전공

- 유럽 거주 10(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 유럽 현지 through 가이드 7(동유럽, 발칸,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16개국 스토리텔러)

- 83개국 투어리더 출장(중남미, 아프리카, 유럽 등)

- 현 프리랜서 투어리더 및 여행 작가, 역사문화 특강 강사

 

저서:  나는 유럽에서 광을 판다(2009),

          나쿠펜다 아프리카(2010),

          크로아티아 여행바이블(2013)

 

칼럼, 강의

- 삼성 에버랜드 외 다수의 잡지 및 여성신문 등 다수 신문에 칼럼 연재

- 공군사관학교, 중앙대 평생교육원, 경희대 사회대학원,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지방행정 연수원 특강 및 다양한 인터넷 카페(한류열풍사랑 등), STB 상생방송, 2014 청춘한류 컨퍼런스 (동양은 , 서양은 ) 등 다수의 오프라인 역사 특강

- 국악방송,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출연

 

블로그     http://thruguide.tistory.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hruguide5

이메일    cusco_oh@hanmail.net

 

 

 

목차

part ONE 브라질

이구아수, 지상 최대의 쇼

이구아수를 빼앗긴 비극의 파라과이

한류의 시작은 브라질에서

축복받은 약속의 땅

우연히 발견한 땅

발견 초기 뜨거운 감자였던 브라질

브라질이 커진 이유

자연의 유혹 리우데자네이루

축제의 나라

아프리카와 기독교의 결합 삼바 카니발

삼바를 평정한 사물놀이

 

part TWO 쿠바

쿠바와 친해지기

쿠바의 현실을 알려주는 쿠바의 관문

쿠바의 정신과 현대사가 담긴 혁명광장

라틴아메리카의 희망 쿠바혁명

추억 속의 도시 아바나

쿠바의 소리원 달러 내라

아바나의 중심에서

쿠바를 알리는 일등공신 살사

쿠바의 친구 헤밍웨이의 순례

변화에 속도가 붙은 쿠바

아바나에서 꼭 가봐야 할 공예품 시장

 

part THREE 페루

천 개의 얼굴을 가진 나라

한국과 가까워진 마추픽추의 나라

아시아에서 건너온 사람들

잉카 이전의 대표적인 문명, 안데스문명

제국의 이름 타완틴수요의 잉카들

친근한 안데스인들의 신

페루관광의 중심, 잉카의 배꼽 쿠스코

안데스의 풍경

세계인의 로망 마추픽추

전설의 올란따 장군의 도시 올란따이땀보

안데스문명의 발생지 티티카카호수

남미에서 가장 오래된 수수께끼 티아와나코 문명

하늘과 맞닿는 곳 우유니 소금사막

일자 무식쟁이 형제에게 어처구니없이 잉카가 정복된 날!

잉카를 간직한 안데스인들이 사는 방법

페루의 독립 이야기

사막을 질주하는 판 아메리카 하이웨이

사막에 묻힌 미스터리 문명 빠라카스

펭귄과 물개 그리고 바닷새의 천국, 작은 갈라파고스

페루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터, 이까사막

삐스코는 페루이다

나스카, 거인들의 작품인가 외계인의 작품인가

침 뱉는 라마의 저주, 여권 도난

안데스인의 오늘

 

part FOUR 멕시코

아즈텍을 건설한 민족은 한민족?

멕시코인들의 민요와 음식

천국과 지옥이 공존하는 멕시코시티

호수에 떠 있었던 아즈텍의 수도 떼노치띠뜰란

믿을 수 없는 인신공양의 제국

유럽인의 선물 천연두와 아즈텍 멸망

아즈텍 태양석

메소아메리카 문명의 공통점

아즈텍 이전의 메소아메리카 문명들

미스터리 고대문명 테오티우아칸

이집트 피라미드와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의 미스터리

살아있는 미스터리, 마야문명

만들어진 천국, 칸쿤

투명한 옥빛 바닷가 마야문명 뚤룸

마야문명의 최대 미스터리 치첸이싸

마야의 멸망과 분서

 

◆ 사진으로 둘러보기 <책에 실린 사진의 극히 일부>

 

이구아수 폭포(아르헨티나가 폭포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지만 구경하는 곳의 대부분은 브라질 쪽에서)

 

악마의 목구멍 부분은 항상 물안개로 잘 보이지 않는다.

 

머리가 맑아지는 도인이 되고 싶으면 이구아수로 가라!

 

코르도바 언덕에서 내려다본 '리우 데 자네이루(1월의 강)' 전경

 

꼬르도바 언덕에 위에 시멘트로 만들고 삼각형 돌을 붙여서 돌처럼 보이는 예수상은 브라질의 상징이다.

 

리우 만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라본 빵산(빵지아슈카르 : 빵설탕 산)

 

빵산에 보이는 코파카바나 해변

 

유네스코 자연 유산인 리우의 자연 환경

 

 

브라질 축구의 메카 마라까냥 경기장.

2014 월트컵 결승전, 4강전 등 7차례 경기를 한다.

 

마라까냥 경기장 안에 가면 전설적인 선수들을 만난다.

브라질 사람이라면 꼭 와보고 싶어 하는 곳!

수학여행을 온 브라질 학생들도 꼭 찾는 곳!

 

수 많은 전설같은 선수들 족적을 만난다.

펠레, 지코, 소크라테스, 호나우두, 히바우드, 카를로스, 호나우딩요, 카카, .....

 

수 많은 족적위에 우뚝 솟은 마라까냥 경기장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지코(하얀 펠레, 펠레 이후 최고의 선수)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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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음악의  본 고장이자 살사의 본 고장 쿠바의 색 

 

쿠바를 상징하는 또하나 시가와 아바나의 사진 모델 아저씨

 

아바나를 추억하게 만드는 할아버지 악단.

부겐벨리아 나무아래서 인상적인 연주를 한다.

 

미국이 남긴 추억의 도시임을 상기 시켜주는 물건들.

50년이 지난 콜라와 오래된 물건들...

 

미국 국회의사당을 모방한 국회의사당.

지금은 박물관!

 

변화하는 쿠바의 모습.

좌측은 잘사는, 우측은 못사는 사람들이 주거 공간.

 

1950년대 미국인들이 쓰던 차량.

소위 양크 탱크는 주로 택시로 사용되고 있다. 

 

헤밍웨이 집을 찾아가는 핀가비히아 마을은 아직도 마차가 정겹게 다닌다.

 

 

쿠바인들의 색은 정열이 가득하다.

스트레스 없이 사는 행복한 모습...

 

페루의 상징 마추픽추(오래된 봉우리)와 건너편 봉우리는 젊은 봉우리를 뜻하는 와이나픽추

 

용도를 알 수 없는 마추픽추는 해답이 없는 미스터리로 남겨있다.

 

마추픽추 최대의 미스터리는 이집트 대 피라미드 보다 더 많은 돌을 이용한 농경지에 있다.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의 미스터리 3중 벽면 삭사이와망

 

쿠스코를 퓨마의 모양으로 건설 했다는데 삭사이와망은 이빨이라고 이야기한다.

350톤이 되는 돌도 있는 거인들의 레고 블럭 같다.

어떻게 쌓았고 왜 쌓았는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쿠스코 중심 아르마스 광장에 가면 민속음악을 기막히게 연주하는 공연단을 만난다. 

 

올란따이땀보는 500년전 잉카인들이 사는 모습을 간직한 마을이다.

부엌에 설치류 꾸이를 키운다.

 

방 한쪽에 돌아가신 부모님을 같이 모시면서 생활한다.

 

잉카 농업 연구소 모라이.

인류가 먹는 작물의 1/3이 나온 잉카는 농업발전을 극대화 시켰다.

 

쿠스코 시장의 풍경

 

12면의 돌의 모든면을 꽉채운 미스터리 돌블럭 쌓기 같은 벽.

 

퓨마의 꼬리하고 불리는 꼬리칸차(태양의 신전)에 남겨진 용도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돌.

지금도 어렵지만 당대 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것들이다.

 


 

멕시코의 상징인 치첸잇싸의 쿠쿨칸(龍 신)의 피라미드

 

쿠쿨칸의 피라미드와 전사의 신전이 있는 넓은 공장.

 

테오티우아칸의 달의 피라미드

 

해양 잉카 문명인 뚤룸 유적지와 눈부신 바다.

 

카리브해가 인상적인 뚤룸 유적지.

 

더 많은 사진들과 재미있고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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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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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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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 월드컵 갈 때 꼭 가져가야 할 책이네요~ ^^

    2014.05.17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라까냥 경기장은 결승전, 4강을 비롯해서 7개의 경기가 열림. 1950년도 브라질 월드컵 때 브라질이 우루과이에게 2:1로 패했던 장소 ㅋㅋㅋ 당시 관중이 20만명이 넘었다는 곳. 스텐드엔 의자 없이 서서보던 스타일로 만들었는데 말그대로 스텐드 ㅋㅋ 지금은 8만명 정도 앉을 수 있는 남미 최대 경기장!

      2014.05.17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2. 작가님 남미~참 신비로운 느낌이네요.기회되면 도전 함 해보겠습니다.

    2014.05.18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남미를 가시겠다는 거죠? ㅋ 꼭 가봐야 되는 곳입니다. 가기도 쉬워 졌습니다. 다만 여러나라를 다 볼 필요도 없고 한 나라만 집중적으로 볼 필요도 없으며 책에 나와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사실 그것도 많긴 합니다. 핵심지역인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이구아수 폭포는 꼭!

      2014.05.19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여행 다니시면서, 도대체 이렇게 많은 양의 글을 언제 쓰시는 것인지요? 놀라울 따름^^

    2014.05.21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페루2012.11.16 11:51

금강산도 식후경! 해물음식 좀 한다는 곳에 들렸다.

대문에 걸린 바다 간판이 생물들이 해물 파는 곳이라 말한다.

 

막상 내부는 명성에 비해서 그리 대단해 보이지 않는다.

그저 그런 곳 정도.

 

오징어 먹다가 사진 담았다.(맛이 별로다.)

음식이야 우리나라만한 곳이 어디 있으랴.

해산물 음식을 들자면 생선 하나로 십여가지 다양한 요리가 나오지만

서양은 찜이거나 굽거나 둘 중 하나다.

요즘 상어가 많이 사라져서 오징어 수억마리가 떼로 다닌다니면서 사람도 잡는 다는데.

우리나라 오징어 어선들이 아메리카 쪽으로 가면 좋으련만!

 

페루이 수도 리마는 리막강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 강 옆에 만들어진 도시가 리마인데 도시를 만든 이유는

스페인인들이 착취한 금은 귀금속과 농작물을 운반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리마의 1/8을 차지했던 건물이 있었으니 바로 성 프란시스코 수도원이다.

신대륙에서 가장 큰 건물이었고 아메리카 수탈의 온상이자 지휘본부였다. 

우리는 수도원이 좋은 의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을 안다면 기절 할 거다.

가장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가장 독점을 많이 해서 돈을 쓸어담는 기업체 였다.

유럽도 마찬가지 였고 식민지도 마찬가지였다.

최소 16세기까지 신>교황>수도원장...>사제>황제>왕....>농민, 여자...>유태인이었다.

지금은 유태인들의 복수혈전 시대!

 

 

그 수도원 바로 옆은 중앙광장이 있다.

예전엔 아르마스 광장 이었다. 식민지의 어딜가나 흔해빠진 군인(아르마스)광장

 

중심에 예전에 사용했던 왕궁(현 대통령궁)이 있고

그 주변에 대성당과 귀족들의 건물들이 있다.

당시구별한 신분은 유럽대륙에서 온 사람,

그 후손들, 그리고 유색인종으로 나눴다. (대성당)

 

고위성직자> 유럽에서온 페닌슐라(부왕=식민지 왕, 고위관료) >

페닌슐라 자손인 크리오요> 백인+인디오, 백인+흑인, 흑인+인디오.

그런데 이런 구조는 지금도 변함이 없고 라틴 아메리카의 오래된 숙제이다.

(고위 성직자가 머물렀던 궁전)

 

그리고 고위층이 살았던 궁전같은 건물들.

 

다른 각도에서 본 중앙광장. 오른쪽이 대통령궁

 

시원한 분수가 있어서 그나마 있을만 하다.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저자
오동석 지음
출판사
삼지사 | 2014-05-09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중남미 여행 전문 스토리텔러, 동석씨와 함께 브라질, 쿠바,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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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들의 촬영장소 중앙광장이 되었다.

뒷면의 대통령궁은 페루의 정복자 일자무식쟁이 피사로가 만들었고

그곳에서 살다가 암살당했다.

 

광장을 조금 벗어나면 주변은 온통 화려한 달동네다.

시골서 올라온 사람들이 뭔가 벌어 보겠다고 왔다.

 

더 멀리는 사막기후에 알맞는 민둥산들이다.

리마도 사막이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다.

 

차가 막히는 거리에선 물건 파는 사람들이 다양한 것들을 들고 나온다.

오징어와 뻥튀기만 없고 다 있다.

 

페루 부페의 상징이다.

돈먹고 튄 대통령이 만들다 만 작품이다.

300년 스페인 지배구조가 남긴 것 때문에 백인들이 판치는 세상이다.

독립하지 200년이 되었어도 여전히 백인들이 모든걸 해먹는다.

우리는 일제 36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남긴

친일이 지배한 구조속에서 살고 있는데 중남미는 너무 가혹해서

지금도 혁명중이다. 좌파 휘몰이가 남미를 휩쓸고 있다.

 

두 개의 한국식당 중에서 하나.

멀리서 한국 음식 먹을 수 있다는 것 때문에

페루를 갈 때면 꼭 한 번 간다.

 

해질녁에 해변 공원 미라플로레스로 갔다. 여기도 한번은 꼭 가는 곳이다. 

절벽위에 만들어진 사랑의 공원.

그 곳엔 사랑하는 장면의 조각들이 많다.

바다를 표현한 조형물이 멋있다.

바르셀로나 가우디 구엘공원에 온 것처럼....

 

발아래는 차가운 태평양이 몰아치는 곳이다.

여름에도 추워서 수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간혹 서핑하는 젊은이들만 보일뿐!

 

 

그리고 리마에서 가장 부유한 동네인 라르꼬마레.

태평양이 시원스럽게 들어오는 곳이다.

모래위에 지은것 같이 보이지만 지반은 역암이다.

모래와 자갈이 굳어져서 시멘트 처럼 단단하다.

 

호텔, 극장, 쇼핑몰, 식당, cafe등이 밀집된 지역이다.

절벽 아래쪽은 도심 교통의 혼잡을 피해서 공항으로

직행 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다.

몇 해전 일이었기 때문에 완성 됬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보는 멋진 석양.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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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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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사 | 2014-05-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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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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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오징어 먹으러 가긴 좀 부담스러운 ㅋㅋ

    2012.11.17 0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13 0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페루2012.11.10 22:00



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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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가장 재미 있는 거라면

파라카스 근처 이카(Ica) 사막을 질주하는 것이다.

60-70도 경사진 모래 언덕을

 질주하면서 내려가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된다.

 

모래 언덕이 매우 많고 넓게 퍼져 있어서

하루종일 해도 시간이 모자라는 곳이다.

 

A(파라카스)-B(이까)

위성 지도로 보면 바다까지 이어진 사막 지역임을 알 수 있다.


크게 보기

 

경이롭고 아름답다고 밖에 할 수 없다.

 

나미비아 사막과 더부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이다.

 

사막이 만들어 놓은 깊은 언덕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가는 경험도 좋다.

여러지역에서 해봤겠지만 말이다.

 

경사도 높기도 하지만 2중 3중으로

구덩이가 생겨서 한번에 다 못 내려간다.

 

미끄러져 내려가면 3년 동안

귀에서 모래가 나온다는 곳이다.

주머니에서 계속 모래가 나오고...

 

사막의 바람이 만든 무늬는 참 유별나게 멋있다.

 

 

언덕아래서 보면 디자인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좋다.

 

위에서 사진을 담으니 롱다리가 되었다.

 

 

걸어보는 포즈를 담기도 하고

 

그리고 사막의 오아시스가 있는 

출발점으로 돌아왔다.

 

매우 휘귀한 장소다.

 

바닷물이 차가워서 사람들은 이곳에서 수영을 많이 한다.

바다가 바로 옆인데도 말이다.

앞에 있는 언덕도 정말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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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하이웨이(판 아메리카) 이동하는데 석양이 보인다.

 

이렇게 멋진 색을 본적이 없다.

 

사막의 석양은 진짜 대단하다.

Posted by 두루가이드 (오동석) 두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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